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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267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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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본위원이 보기에는 이제 사업에 그 위원이라고 해야 되죠, 거기 마을에 이제 활동하시는 분들? 이게 중복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복지에서 이제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같은 생각이 계속 반영되니까 큰 차이, 맥락이 없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조금 안타까운 거는 이제 이게 다복동사업이 뭐 전체적으로 저는 이제 프로그램 자체는 이제 뭐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부분에서는 되게 뭐 부산시에서도 우수한 사업이라고 생각하지만 근데 한편으로는 이게 민간사업을 조금, 민간복지사를 위축할 수 있는 그런 계기는 될 수 있겠더라고요.

지금 보시면 다복동사업도 그렇고 이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뭐 하는 역할이 사례관리, 그다음에 이제 뭐 제가 대상자를 뭐 발굴하여 서비스를 나가는 거고. 이러한 부분은 복지관에서도 뭐 15년, 20년 전부터 진행된 사업인데 중복으로 이제 되니까 서비스에서 뭐 중복이 될 수도 있고 이 사업을 굳이 민간에서 하는 걸 따라한 경우는 조금 아닌 부분은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은 조금 더 관계부처 공무원들이 좀 협력해가지고, 민간하고, 조금 특화된 사업으로 좀 가야 되는데 이 맥락적으로는 이제 민간에서 하는 걸 그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크게 뭐 민간의, 지금 보시면 사업이 조금 위축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한번 이거는 진짜 심도 있게 저희 뭐 복지관 직원들하고 그다음에 동주민센터마다 특화프로그램이 있지만 그 특화프로그램도 민간에서 우수한 사업을 조금 벤치마킹을 한 경우가 많이 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같이 이거는 한번 의논해가지고 좀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번 하는 게 좀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