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밖에 생활체육과에서 다 보고 있을 것 같아서 같은 질의를 그냥 한 번에 끝내겠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학교 체육시설 조성 사업 및 개방 추진을 생활체육과에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사실 의문스러워요. 왜냐하면 학교와 밀접하게 여러 업무를 처리하고 있고 협조하고 협의하는 시민교육과가 그리고 교육청과도 협의할 수 있는 시민교육과가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라는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좀 전하고요.
그리고 조금 더 강조를 하면 그 우리가 뭐 여러 은평구 구민분들을 만나보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욕구가 여러 욕구가 있지만 문화 연극을 종사하시는 분들은 그런 발표를 할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들어 달라 아니면 생활체육을 즐기시는 분들은 농구장을 만들어달라 배드민턴장을 만들어달라 족구장을 만들어 달라 여러 민원들 많거든요. 근데 사실은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시설 하나하나 만드는 데 비용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런 민원을 해소할 수 있고 우리 구민분들이 요구하시는 문화체육 등등의 욕구를 충족해 줄 수 있는 방안이 학교시설 개방이다.
시설 개방 공유다. 그런 취지에서 이 조례가 제정이 됐잖아요. 그런 취지에서 사실은 이 첫 단추 그러니까 업무의 분장 아니면 그 학교랑 또 더 밀접하게 일전에도 SNS를 통해서 노력하는 모습은 제가 봤습니다만 한 학교라도 더 오픈을 해서 아니면 그 공간을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보육지원과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 발표회든 운동회든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못하는 것도 많고 그런 공간들을 만들어 내야 된다. 그러니까 시설 개방이 시민교육과의 업무일까라는 퀘스천마크도 저도 약간의 동의는 하지만 교육청과 학교라는 시설 때문에 특수성 때문에 시민교육과에 강하게 요구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