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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조철수 의원 발언

209회 제3본회의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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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은 어제에 이어 2018년 도서방문 시 현안 및 건의사항 추진 결과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 도서방문 시 현안 및 건의사항 추진실적 결과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 드린 보고순서에 의거 농업정책실, 복지지원과, 경제교통과, 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 순으로 보고받도록 하겠으며 보고방법은 2018년도 도서방문 시 현안 및 건의사항 추진결과에 대한 해당 실ㆍ과ㆍ소장의 보고 후 의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 실ㆍ과ㆍ소장의 답변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농업정책실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신성만 농업정책실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농업정책실장 신성만입니다. 군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조철수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농업정책실 소관 2018년도 옹진군의회 의원 도서방문 면별 건의사항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지난 1월 30일 옹진군 인사발령에 따라서 저희 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상혁 농업진흥팀장입니다. 홍군식 농지관리팀장입니다. 박치훈 농축산육성팀장입니다. 안철수 농촌지원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보고서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백령면장님께서 쌀 생산농가의 피해가 없도록 금년 수매물량을 확대하여 수매 지원을 건의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맨 하단에 박스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작년에 2018년도 수매농가 당초 수매수요량은 5,921t이며 재조사 수매 수요량은 5,833t으로 88t이 감소되었습니다. 농식품부에서 우리 옹진군에 배정한 배정량은 5,588t으로 부족량은 245t이 되겠습니다. 이 중 2018년도 12월 6일부터 12월 12일까지 부족량에 대해서 농협 수매를 통해서 245t을 수매해서 100% 수매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신성만 농업정책실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농업정책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안녕하세요. 홍남곤 의원입니다. 작년에 수매 때문에 실무 담당자분과 과장님들 다 고생을 무척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일이 자꾸 반복되지 않도록 작년부터 신경을 좀 써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렸었어요. 올해 추곡 수매 원활한 수매를 위해서 계획하고 계신 게 있습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지금 그래서 저희가 의원님께서 말씀 주셨듯이 작년에도 제가 경제개발국장할 때 부족량을 해소하기 위해서 국회 안상수 의원님을 찾아가서 배정량을 좀 확대해 달라고 요구를 한 적도 있습니다. 올해 아직까지 못자리가 설치가 안 됐고 배정량 확정이 8월경에 확정이 됩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저희가 배정량 확보를 위해서 인천시하고 농식품부에 사전에 물량 확보를 위해서 협의를 해서 부족량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작년에 1차로 수매량이 한 3,800t 정도가 내려왔었죠?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1차로 3,988t이 농식품부에서 배정이 됐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옹진군 전체에서 생산하는 량의 약 한 60%, 50% 그 정도가 배정이 내려왔지 않습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그렇습니다.

홍남곤의원

배정 내려오는 것은 올해도 뭐 거의 비슷하겠죠 1차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경기도까지 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질 좋은 쌀을 더 생산해서 그냥 또 판매할 수 있는 그런 방향도 좀 연구해 주시고 다른 부서와 협력해서 스스로 생산한 쌀을 품질을 좋게 해서 판매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다각도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백령도에 2년 전에인가 도축장이 없어졌어요. 사용정지가 됐는데 저희 주민으로서는 대청도는 그래도 해산물이 풍부해서 먹거리가 좀 괜찮아요. 그런데 백령도는 관광객들이 뭐 수백명, 1,000명 이상 와도 횟거리나 그런 게 부족합니다. 그렇다 그래서 육고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 대안을 좀 빨리 세워야 되는데 돼지나 소를 육지에서 기르려고 들여올 때는 작은 것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차로 12시간, 13시간 배를 타고 나가야 되면 육질이 엉망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백령도에서 직접 도축을 해서 소비자들에게 갈 수 있는 방안 그리고 거기에 여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 인원이 한 4,000명, 5,000명 되는데 그분들도 질 좋은 육고기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한번 부활을 검토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백령도 도축장이 2018년도 1월 1일부터 운영상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이 되어서 지금 휴업상태로 운영이 중단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따라서 저희 옹진군에서도 백령 축산농가를 위해서 어떻게 지원하면 좋을까 현재의 입장에서는 가축 물류비 8,00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고 또 가축 도축 판매를 하기 위한 가축 수송 특장차량을 7,500만원을 예산에 편성해서 지원을 금년도에 할 계획으로 있고 또한 가축사료비 8,200만원을 예산에 편성해서 지원하려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문제점이 뭐냐면 백령도에는 소가 약 한 112두 그 다음에 돼지가 한 100두 정도 이렇게 규모가 작게 사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모가 작기 때문에 제 판단으로는 영세한 축산농가, 축산업을 영유하고 있는 그런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축산농가라든지 또는 법인 또 생산자들이 일정농가, 일정규모 이상의 대규모로 사육을 하고 또 전에 문제점으로 발생됐던 환경오염 문제 등이 해결된 후에 저희들이 도축장 운영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거기에 소요되는 시설 개보수비가 한 37억 또 연간 운영비가 한 3억 정도 약 40억 정도의 운영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40억을 군비로 투입을 하려면 부담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재개를 할 때 인천시의 시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환경오염에 대한 시설은 제가 이전에 알고 있기로도 인천시에서 지원에 되는 걸로 알고 있었고요. 하여튼 그것은 우리 실무 담당하시는 분들이 너무 서둘러서도 안 되겠지만 너무 또 지체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화도에 소를 기르는 데 있어서 뭐라고 그러죠 그게.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배내기사업.

홍남곤의원

아니, 이게 저 뭐야 소를 기르는 그 시설, 축사.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축사.

홍남곤의원

축사법에 의해서 무슨 관정이나 뭐 상수도나 그런 것 해서 학교나 주택이나 500m로 돼 있는 것을 300m로 줄였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조례를.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것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가축 사육 제한구역입니다. 그것은 가축 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이 있고 조례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간이상수도 및 관정이 설치돼 있는 지역은 직선거리로 500m 이내 또 세 가구 이상 밀집된 해당 가옥에서 500m 이내, 해안가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로 500m 이내는 가축 사육이 제한돼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도 지금 그 조례를 개정을 하려면 관련 과가 시설경영사업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설경영사업소로 그게 개정이 되는지 검토를 해 달라고 그쪽으로 협의공문을 보냈는데 아직 답변은 없습니다. 저희도 강화도에 그런 제안이 개정이 돼서 축산농가에게 혜택이 되는지 저희도 개정이 되는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강화도는 됐다고 얘기를 하는데 무분별하게 허가를 해 주는 것도 좀 잘못됐고요. 백령도 총 전체 면적에서 소를 기를 수 있는 데가 5%밖에 안 된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고려해 가지고 앞으로를 위해서 한우를 하든 다른 가축을 하든 그것은 좀 완화가 돼야 주민들 소득에도 좋고 농민들한테도 좀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하니까요.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농민들 축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저는 도서방문 시 현안사항은 아니고요. 농업정책실장님이 오셨으니까 지금 농업정책실의 주요 업무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유통은 경제교통으로 가 있고 농로 보수 개선은 예전에 농정과에서 했었는데 농로 개선이나 보수도 물관리 쪽으로 가서 굉장히 업무에 주민들이라든가 저 자신도 혼선이 와요. 농업정책실의 주요 업무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겠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농업정책실 업무는 기존에 농정과에서 하던 업무를 계속하고 있고 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거기에 있던 소류지라든가 관정 이런 것은 건설과로 이관이 됐고 그 다음에 농산물 유통이라든가 직거래장터 또 포장용기 제작 이런 것.

신영희의원

현재 포장용기 제작이 경제과로 간걸로 알고 있어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포장 거기로 다 이관이 경제교통과로 이관이 됐습니다 업무가. 그 다음에 일부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업무를 하던 농기계라든가 이런 업무들이 저희한테 이관이 됐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러니까 포장용기 업무는 경제교통과에서 하고 지출은 박스 관련해서는 농업정책실에서 하는 거예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아닙니다. 예산이 추경이 되면 다 그쪽으로 넘어갔습니다.

신영희의원

그 부분이 지금 문제가 되는데 아직은 문제 발생은 안 됐어요. 적극적으로 수요 시기가 아직 도래는 안 됐는데 박스 같은 것도 다양한 주민의 욕구, 농업인의 욕구에 따라서 세분화했거든요 그동안은. 그런데 지금 인천시에서는 기본 유통 중량이라든가 박스 규격이 있잖아요. 그런 것하고 농업 관련하지 않은 부서로 그게 넘어가 가지고 굉장히 우려가 되는데 하여튼 농업정책실이 옹진군의 농업인에 관련한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유통과하고도 긴밀한 협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그게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조직개편되면서 유통하고 농산물하고 수산물하고 같이 유통하는 것을 수산물도 유통을 경제교통과로 이관해서 업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경제교통과에서 유통 업무를.

신영희의원

그래서 예전에는 지금 정책실 해당은 안 되지만 박스나 이런 포장재에 관해서 심의 회의도 해서 다양한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해 나갔는데 제가 볼 때는 많이 우려가 되는데 하여튼 농업정책실에서는 지금 떠났기 때문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김택선 의원님.

김택선의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도서방문하고 관계없는 내용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저희 옹진군에 보조사업으로다가 나가는 부분에 따지면 농업정책실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보조사업으로 나가는 부분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책정 금액이 뭐 사업자 선정됐을 때 좀 과하게 책정이 되다 보니까 농업인들한테 자부담금 부담률이 굉장히 높게 책정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실장님께서 농업정책실에 와 계시니까 향후 이런 계획에 대해서 어떻게 변경할 수 있는 그리고 어떻게 농업인들을 위해서 좋은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혹시 갖고 계신지 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지금 저희 농업정책실에서도 지금 말씀하셨듯이 보조금을 농민들한테 지급을 해주는데 최대한 농민들이 부담을 경감하도록 해서 보조금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크게는 8대2 또 7대3, 6대4 정도로 보조를 해 주고 있는데 다만 사업자 선정을 할 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관련 전문업체들한테 일단은 견적을 받습니다. 받아서 종합적으로 거기서 근해도서 또 저쪽 5도서 여러 가지 업체들한테 견적을 받아서 그 사람들도 손익이 나와야 공사를 하는 거기 때문에 근해도서, 5도서에 대해서 견적을 최저가로 저희가 받아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하여간 저희들도 의원님 말씀대로 최대한 최저가로 견적을 받아서 농민들한테 보조금을 주고 있지만 부담을 좀 되도록이면 경감해서 최대한, 최소한 시켜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김택선의원

제가 어저께 박 팀장님한테 잠깐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요. 비닐하우스 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렸는데 차라리 건설과처럼 저희가 1㎞ 포장을 한다고 치면 m당 인건비 계산해서 1㎞당 얼마 이렇게 아스콘이니 뭐 등등등의 이런 게 책정되는 기본 수치가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 하우스 비닐을 신설하는 것도 있지만 있는 곳에 비닐만 재생으로다 다시 덮어두는 심의를 그저께 했었잖아요.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김택선의원

그런데 실질적인 농업인들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자부담금이 굉장히 세더라고요. 그리고 비닐하우스 한 동당 뭐 100평 기준으로 해 가지고 씌우는 비용이 인건비가 너무 비싸게 많이들 들어가 있어요. 왜냐면 100평 비닐하우스를 이분들이 섬에 들어가서 하루에 뭐 한 동만 씌운다는 전제조건이라면 그 인건비가 맞는데 이분들이 뭐 하루에 다섯 동 많게는 일곱 동까지도 정리를 하고 나오시는데 그러니까 동당 인건비는 하루 인건비가 다 들어간 것처럼 편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더 이렇게 절감을 시켜 주시면 그 절감된 부분이 농민들한테 같이 절감된 부분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요. 또 하나 보조사업 금액으로다 나가는 금액이 저희가 조달청에 꼭 등록된 부분이라면 그 금액을 정해진 금액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저희가 관공서 자재에 대한 물건 책정 값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작년에도 주거개선할 때도 제가 이런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어느 정도 저희가 줄일 수 있다면 또 그 부분이 농업인들한테 똑같이 돌아가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팀장님들과 그리고 실장님 조금 더 머리 맞대시고 연구하셔서 농업인들한테 최대한 절감된 금액으로다 할 수 있게끔 보조사업 자체가. 그러니까 실질적으로다가 1,000만원에 할 것을 내가 자부담금을 40% 한다면 400만원을 내야 되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인 금액은 내가 자부담으로다가 지어도 600만원밖에 안 들어가는 금액이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너무 폭리를 취하는 업자가 그런 부분을 많이 말씀들을 하세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절감을 많이 할 수 있게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의원님 말씀에 저희도 동감을 합니다. 동감을 하고 농민들한테 좀 부담이 경감되도록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고 다만 의원님 저희들이 비닐 교체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농민들한테 수요조사를 한번 물어봤습니다. 물어봤더니 다른 것도 그렇지만 농민들이 고령이 돼 갖고 자가로 설치하기에는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자가로 설치하면 아무래도 비닐만 사주면 되니까요. 그것을 저희들이 농민들한테 물어봤더니 고령으로 인해서 나는 자가로 안 하겠다. 자가 설치를 안 하고 시공업체에 맡겨서 하겠다 그런 분들이 대부분이 많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단가를 보니까 근해도서는 금년도에 한 93만원 정도 하고 그 다음에 백령, 대청은 한 101만원 정도 하더라고요. 영흥은 한 93만원 하고 덕적 정도는 94만원 정도 하고 대청은 101만원 정도 하고 그런 경향이 있는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하여간 농가들의 부담을 최대한 경감 되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게 동당이잖아요. 그런데 들어가서 하루에 한 동만 절대 안 씌우거든요. 그러니까 바람이 불거나 했을 때는 잠깐 쉬었다하고 등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기본 베이스로 하루에 다섯 동 이상은 씌워요 그분들이. 그러면 인건비가 동당 편성이 된 거다 보니까 다섯 동이 하루 인건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업자들 책정을 할 때 일일 뭐 세 동 해 가지고 인건비 창출 그러면 쉽게 얘기해 가지고 200만원 돈 주는 거잖아요 저희가 보조사업. 그 200만원 준, 줄인 돈을 우리 농업인들한테 절감을 시키면 어마어마한 금액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런 것에 대한 처음에 예시를 한다든지 업자들 편성할 때 이런 것을 예시를 해 가지고 달아놓고 이것에 우리 입맛에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전에 계속해 왔던 룰이 아닌 새로운 반영할 수 있는 것을 좀 찾아서 그런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성만

신성만농업정책실장

네, 알겠습니다. 다만 의원님 이런 게 있습니다. 저희가 업체들한테 최저가로 견적을 받다 보니까 덕적도 본도, 자월도 본도 이런 데는 좀 원활하게 업체들이 들어가려고 하는데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덕적도 문갑이라든가 자도 또 자월도 승봉이라든가 대이작 이런 데 들어가는 것을 꺼려해요. 그래서 그쪽에서 그 사람들이 손해를 보다 보니까 가까운 데 영흥에서 좀 가격이 싸기 때문에, 교통이 좋기 때문에 그런 데서 손익을 하게끔 견적을 저희가 받고 있었는데 하여간 저희도 그런 업체가 안 들어가니까 업체가 안 들어가면 사업을 못 하니까 여러 가지 애로점이 있습니다. 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내용들을 저희가 다음에 할 때는 최대한 반영해서 예산도 절감하고 농가에 부담도 경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택선의원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농지관리팀에서 알 것 같은데요. 백령도 연화리 지역에 군부대 기름 유출돼서 논에 오염된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좀 잘 살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관정은 건설과니까 물관리과에서 하는데 부대에서 관정 입찰을 봐서 입찰이 됐는데 그 지역에 관정 뚫을 데가 없다 해 갖고 지금 연기를 시켜놓은 것 같아요. 그리고 1년 농사를 지어보고 그것에 대한 뭐 피해라든가 있으면 자기네들이 보상을 한다는데 우리 농민들이 법적으로나 손해를 보지 않도록 우리 관에서도 한번씩 체크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담당

리담당농지관

홍군식 제가 거기에 갔다 왔는데요. 군부대 담당자도 만나 보고요. 기름 유출이 지하까지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 흙을 다 걷어내고 새 흙을 복토하고 의원님 말씀대로 관정을 뚫어서 물을 계속 걷어내 가지고 아까 말씀대로 1년 농사를 지은 다음에 거기에 보상 관계 그런 것을 추진하겠다고 연화1리 이장님도 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의원님 말씀대로 최대한 관리감독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러니까 군부대에서는 최대한 해주려고 하겠지만 우리 농민들이 모르는 부분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팀장님하고 같이 면하고 협조해서 군민들한테 조금도 손해가 없도록 좀 잘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농지관

홍군식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정책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유관섭 복지지원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복지지원과장 유관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조철수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8년도 의원님들 도서방문 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1쪽에 연평면장이 건의한 공중목욕탕의 신축 요청 사항이 되겠습니다. 연평 주민들은 연평부대 충민회관 목욕탕을 이용하고 있으나 충민회관은 마을과 장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지고 찜질방 설비가 없어 주민 이용이 저조함에 따라 연평면장이 건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목욕탕 신축을 위해서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에 사업 예산을 반영 요청하였으며 관광문화진흥과에서 생활체육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예산편성이 확정된 연평면 소규모 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시 공중목욕탕 설치를 포함하는 방안도 검토 중임을 보고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예산이 확보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에 자월면 자월2리 마을회관 증축입니다. 건의내용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자월2리 경로당의 노후 및 공간의 협소로 기존 경로당 1층을 증축 요청하신 건이 되겠습니다. 내용을 검토한 결과 마을회관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내력벽으로써 1층의 벽식 구조물 증축을 위해서 변경할 경우에는 전체 건축물 안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마을회관 우측에는 2층을 연결하는 석축계단 구조물과 정자가 설치되어 있어서 증축을 위해서는 부지 상황상 계단구조물 철거 후에 증축해야 하므로 상당히 비효율적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무리한 증축보다는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서 효율적인 공간 확보가 되도록 추진 중임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23쪽에 자월면 이작3리 다목적회관 신축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월면 이작3리는 지난 2018년 2월에 이작1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리로써 주민들과 어르신들의 복합 여가공간 부족으로 인해서 신축 건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 검토해서 적합한 부지 선정을 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자월면 이작리 산167-2번지로 결정하였고 계남교회로부터 토지사용승낙서 등을 받아 추진 중으로 금번 의회에 공유재산심의 안건을 제출하였으며 승인 후에 신축이 필요한 예산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작3리에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주민들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마을복합 공간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유관섭 복지지원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복지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홍남곤 의원입니다. 21쪽입니다. 지금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1차 사업이 내년까지죠?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런데 이게 우리가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 2차 사업이 확정도 안 돼 있잖아요 지금.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현재 2021년도에 시작되는데 아직 확정 안 됐고요. 이번에 2020년도에 하는 사업 중에서 저희가 추가로 제출을 하겠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홍남곤의원

그러니까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추가로 제출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래서 이것 지금 확정도 안 된 서해5도 2차 종합발전계획을 가지고 여기에서 2021년, 2022년, ’23년도를 우리가 논하기는 아직까지 시기상조고 우리가 2,000몇백억이 지금 남아있는 걸로 해서 올해 강력하게 건의를 해서 웬만한 예산은 갖고 올 수 있도록 하여튼 각고의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병행해서 2차 계획도 성사될 수 있도록 우리 옹진군민 전부 다 해서 한번 추진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명심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백령도 진촌4리요. 경로당 그것은 이것에 내용이 없고요. 지금 부지 확보 때문에 이번에 경로당 신축부지 매입 공유재산안 검토보고서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1,554㎡를 김진택 씨에게 구입을 해서 그것 하나만 구입을 하면 됩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그래서 국방부하고 같이해 가지고.

홍남곤의원

아까 잠깐 농업정책실 홍군식 팀장 땅도 거기 뭐 들어가 있는 것 없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그게 지금 그게 동의가 안 돼 가지고요.

홍남곤의원

그러니까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그래서 바꿨습니다 위치를.

홍남곤의원

바꾼 겁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위치를 바꿨습니다.

홍남곤의원

완전히 다 바꿔서 그러면 거기로 옮기면 이 분만 협의가 되면 되는 건가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그래서 지금. 아니, 협의 다 됐고요. 매입을 하면 되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공유재산심의 사항이고요. 홍군식 씨 그 땅에 대해서 동의가 안 돼 가지고 위치를 바꾼 사항이 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렇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변경을.

홍남곤의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화동 노인정 그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연화2리요?

홍남곤의원

네.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거기 급한 대로 저희가 3월달에 일단 리모델링을 시행했습니다. 했고요. 일단 철거라든가 아니면 대체부지를 확보를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요. 빨리 매듭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언제까지 매듭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하여튼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것 안이 6월달 전에는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도서방문 시 현안사항은 아닙니다만 지금 현안사항입니다. 덕적에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장의자를 요구하세요. 푹신푹신한 의자가 아니더라도 앉았다 일어나기 힘들어 가지고, 이해하시죠?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래서 장의자를 좀 이렇게 놔달라고 요구하시는데 덕적만이 아니고요. 다른 동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비좁은 곳은 너무 큰 규모의 소파나 이런 것을 갖다놓는 것은 장소가 좁아지기 때문에 어렵고 그것을 좀 기술적으로 체크하셔서 어르신들의 요구에 대처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저희도 물품 구입할 수 있는 예산이 확보가 돼 있으니까요. 의원님 말씀대로 덕적뿐만 아니고 다른 데도 파악을 해 가지고 지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또 한 가지요. 지금 작년도에 리 분리한 데 이작도하고 몇 군데 있잖아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세 군데.

신영희의원

경로당은 앞으로 어떻게 추진하실 계획이세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지금 이작하고 소야리하고 영흥 세 군데가 있는데요. 일단 부지에 따라 부지 구입 관련은 사용동의 다 받았습니다. 해 가지고 일단 공유재산 심의가 통과되면 그 후에 토지도 매입해야 되고.

신영희의원

그러면 언제부터 추진이 될까요 시작 공사가.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저희가 소야도 하고 대이작하고요 그리고 영흥인데. 영흥 쪽은 조금 지금 현재 이번에 저희가 올린 게 소야도하고 대이작만 현재 올렸거든요 공유 심의에. 영흥 쪽은 아직 해 가지고 그런데 하여튼 그것도 날짜를 제가 확실하게 답변은 못 드릴 것 같고요. 하여튼 최대한 빨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경로당 말고는 그 사람들이 지금 리 분리되는 바람에 10명도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옹진군 행정이나 면 행정을 위해서도 경로당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요구하면서 소야리 경로당이 도로변이라고 해서 안전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도로 부분에 안전장치를 하면 무리가 없지 않은가 생각이 돼요. 왜냐면 젊은 사람도 평평한 아랫동네로 가자니 저 위에서 거기까지 내려갔다 올라왔다 하는 게 이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니에요. 아시죠?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래서 그래도 적당한 제가 봤을 때는 장소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과장님 어떻게 보셨어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제가 보기에도 그게 좀 약간의 안전의 위험성이 있는데요. 일단 그쪽에서 나오는 얘기가 마땅한 부지가 거기밖에 없다고 해 가지고 현재 소야대교 생기면서 출입양이 좀 많아졌는데 그쪽에 하게 되면 방지턱이라든가 그런 것 설치해 가지고 안전할 수 있도록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조속히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김형도 의원님.

김형도의원

김형도 의원입니다. 지금 복지과로 오신 지 얼마 안 됐죠?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얼마.

김형도의원

한 몇 달 됐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한 2개월 됐습니다.

김형도의원

한 2개월 됐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업무 파악 다 하고 계시죠? 평소에도 뭐.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열심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지금 우리 경로당들을 관내에만 제가 둘러봐도 노인분들의 편의시설이 제대로 다 갖춰진 것 같지 않아요. 어떻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도 본예산에 예산이 확보돼 가지고 웬만하면 면 자체적으로 구입토록 조치를 했고요. 이번에 안마의자라든가 본청에서 군에서 매입을 해 가지고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대청2리 경로당 신축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거기도 제가 몇 번 다녀 보니까 선진동 경로당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죠?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정재철 거기 얘기 들었습니다.

김형도의원

거기 신축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렇죠?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런데 노인분들이 다 땅바닥에 그냥 앉아 계셔 그러니까 의자도 소파로 좀 사이드에 긴 의자 몇 개를 설치해서 앉아 계실 분들은 좀 앉아계시 게 하고 땅에 앉아 계실 분들은 땅에 앉아 계시는 그런 소파들이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그런 것을 설치를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리고 안마의자도 좀 요구를 하시던데 지금 말씀대로 안마의자도 경로당에 하나 두 개 정도는 다 설치를 할 수 있도록 노인분들 앉아서 그냥 가만히 앉아계시는 것보다는 안마를 하시면서 앉아 계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이번에 안마의자는 보급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대청2리 같은 경우는 이번에 노래방기기를 말씀하셔 가지고 그것도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냉면.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냉면 그것도.

김형도의원

그 기계도 고장이 난 지 오래 됐나 봐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다 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요. 하여튼 지원해 주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지원을 빨리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예산은 확보돼 있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저희가 본예산에 일부 확보가 돼 있고요. 일단 기본적인 사항은 지원이 되도록 해 주고 추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경 때 일부 반영을 좀 시켜서 추가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예산이 확보된 것은 빨리 진행을 좀 해 주세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일부 이것도 배정을 했고요. 안마의자는 저희가 이번에 바로 구입할 겁니다.

김형도의원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백령도 가서 보니까 진촌2리 경로당이 지은 지 몇 년 됐어요. 그런데 그 경로당은 특이하게 우리 관내에는 신축한 경로당들은 대부분이 다 지하에 대피소를 겸해서 지어졌어요. 그런데 거기도 다른 경로당처럼 지하를 대피시설을 구축을 하고 그 위에 경로당 설치를 했는데 지하에 제가 한번 내려가 보자고 그래서 내려갔더니 누수가 굉장히 심하더라고 누수가. 우수기에는 정말로 형편없을 것 같아 지금도 그런데. 그런데 애당초에 신축할 때 시공을 잘 못 했는지 안팎으로 안에 누수가 결로현상이라고 그래요 그것 무슨 뭐라고 그래요 전문용어로?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겨울에요.

김형도의원

그런데 그게 심해 가지고 다시 수습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그것은?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이것은 저희가 현지를 가봐서 확인하고요. 그때 대처를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현지 확인을 한번 해 보세요. 거기에 방화문이라든가 경로당 문도 안 맞아요. 경로당 문도 바깥이 훤히 다 보이더라고. 그런 것도 간단한 거야. 그런 것 간단한 건데 그런 것은 좀 빨리 빨리 수정을 해 주시고 그리고 언덕에 설치돼 있는 경로당이다 보니까 노인분들이 대부분이 밀고 다니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보행기요.

김형도의원

우리 군에서 지원해 준 것 있죠 노인분들 보행기인가 뭔가.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실버보행기.

김형도의원

그런데 거기에는 진입도로에 그게 울퉁불퉁 돌로 이렇게 다 해 놨더라고 무슨 뭐 공원에 설치하는 그런 돌로다 이렇게 계단을 설치를 해 가지고 노인분들이 보행기를 밀고 갈 수가 없어요 거기에 돌계단으로 돼 있으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게 한쪽만이라도 보행기를 밀고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그것을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설치를 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라도 그것을 한쪽으로 보행기를 같이 밀고 다닐 수 있는 도로를 진입도로를 그것을 설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빠른 시일 내에 현장방문해 가지고요.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노인분들이 사각지대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이용하시는 데.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 말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한 가지만 추가 질의합니다. 공공일자리사업에 대해서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관련된 사업을 복지지원과에서 하잖아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선발하는데 복지지원과에서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지원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저희는 국가보훈 대상자에서 수당 같은 것은 지급을 하는데요. 일자리 관계는 좀.

신영희의원

그 선정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거예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이게 선정 기준이 재산소득 가지고 하기 때문에 재산소득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신영희의원

참 이게 안타까워요. 우리 지역에서 국가보훈 대상자인데 그분은 자기는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고 신체적인 그런 불구까지 자기가 감수하면서 살고 있는데 나라를 들먹이시면서 울먹이시면서 저한테 매일매일 두세 번씩 항의를 하는데 좀 안타까운데 다른 부서는 몰라도 복지지원과에서는 국가보훈 대상자에 대한 우선순위를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하여튼 이것도 저희가 다른 것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하는 방안을 해 가지고 검토해서 다른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 부분을 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라고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신영희의원

그리고 지금 사업의 신청대상 인원은, 대상인원이라는 것은 예산 대상이죠?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네, 이것은 예산상.

신영희의원

신청이 991명입니다. 그래서 17명이 탈락했는데 예산범위에 대상인원을 추가 선정 가능하다 그랬는데 이 17명을 좀 살려주시면 안 돼요?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이것 저희가 대상인원은 예산 범위에서 잡은 거고요. 신청인원은 저소득 일자리해 가지고 중복 신청한 거예요 중복. 그러니까 하나만 하셔야 되는데 그래서 탈락된 분이고요. 저희가 그래서 선정인원이 예산보다 좀 많이 선정했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 노인일자리 같은 경우는 100% 다 받아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탈락시키는 게 없고요. 그러니까 선정인원 같은 경우도 대상인원이 954명이지만 954명 중에서 일자리를 중간에 빠지는 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 인건비를 감안해서 선정인원을 늘린 거고요. 지금 의원님 말씀하시는 신청인원 991명에 대한 부분은 중복 일자리를 신청했기 때문에 안 되기 때문에 탈락된 거지 저희 노인일자리에서 배제시킨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신영희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있어서 노노케어도 있는데 옹진군에서는 지금 노노케어가 한 명도 선정이 안 된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도시는 어떻게 하냐면 경로당에 같이 노인 노노케어 당사자들이 경로당에 모여 가지고 서로 밥 해 먹고 그러면서 거기서 경로당이 따뜻하니까 서로 말 벗 되고 그런 식으로 활동하는데 이게 말 그대로 노인이 노인을 케어한다니까 이것을 좀 기피하는데 팀장님은 이것을 설명 좀 잘 하셔서 가능하면 노노케어에도 참여할 수 있게 해서 대상자를 확대해 주는 데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경로당 시설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내용 중에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한 마디 더 말씀을 드리면 대부분의 노인정에 가보니까 노인들이 앉아서 대화하는 과정이 어렵다 하는 게 등받이 의자를 얘기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아까 의원님들이 뭐 장의자, 장의자 두 분이 하시는데 제 생각은 원탁으로 해 주시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게 많아질 것 같다. 장의자는 옆으로 이렇게 좀 불편한 관계가 있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장점은 취미활동도 할 수가 있겠다 노인들이. 그러한 게 지금 저 개인이 느꼈어요. 느꼈는데 신축한 경로당들은 충분한 공간이 있는 것 같아요. 할머니, 할아버지 방 따로 있고 그 안에 어떤 시설을 갖다 놓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것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섭

유관섭복지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복지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경제교통과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조희군 경제교통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교통과장 조희군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옹진군의회 조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2018년도 옹진군의회 의원 도서방문 건의사항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청도 유류 해상공급 대책입니다. 소청1리 이은철 이장님이 건의하셨습니다. 주요내용은 유류 공급업체가 전무한 소청도지역에 유류 운송업체와 협약을 통해 현지 운반비를 지원하여 지역주민들의 불편해 소와 원활한 유류공급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2018년 11월 5일 소청 유류운반선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업체는 대청도 대성상사 강석조님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현재 소청도 가구별로 운송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예산은 1회 추경에 반영해서 올해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대청~소청~백령 차도선 지원입니다. 소청1리 이은철 이장님께서 건의하신 사항입니다. 사업개요로는 연안여객선 옹진군 도서접근 개선을 위한 순환선을 지어달라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해서 지금 2019년 본예산에 2,000만원 예산을 편성하여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용역 중 5월 중에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8월에 최종보고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LPG 집단공급사업 건의입니다. 건의자는 대청면장이 되겠습니다. 현재 2019년도는 문갑마을 1개소를 지금 LPG 배관망 지원사업에 추진하고 있고 영흥 장경리 용담리마을에도 올해 두 군데를 실시하고 대청도는 군 단위 마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예산에 2,000만원의 예산을 현재 편성을 하고 있어서 옹진군 69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설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은 떼뿌루해변 공영주차장 확장입니다. 건의자는 대청면장이 되겠습니다. 현재 3억원의 시비 1억 5,000, 군비 1억 5,000에 인천시 추경에 지금 반영 중에 있습니다. 의회가 통과되면 바로 나오면 바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37쪽 진두물양장 주차장 확장입니다. 위치는 영흥면 내리 진두물양장 안에 자주식주차장 1개소를 신축하는 겁니다. 총 190면이 되겠고 총사업비는 27억 중에 지금 15억원이 발전소주변지역사업으로 반영이 돼 있습니다. 나머지 12억에 대해서는 저희 군비를 요청 중에 있고 인천시 추경도 요청했으나 인천시 추경에는 반영이 안 된 사항이고요. 올해 만약에 일반회계로 반영이 된다면 올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조희군 경제교통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경제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도의원

제가 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김형도 의원님.

김형도의원

김형도 의원입니다. 사실 경제과가 굉장히 업무량이 많은 과인데 지금 여러 가지로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힘든 게 우리 해상교통 부분인데 지금 하모니호가 어떻게 돼 있어요 하모니호가?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5월 15일까지 결항을 요청을 해왔고요. 선박검사 중에 다 선박 수리를 마치고 시험가동 중에 엔진에서 뭐 부품이 잘못 끼워졌는지 거기 터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싱가포르에서 부품을 갖고 오는 기간이 길어서 현재 부품은 한 이삼일 전에 도착했다고 저희 통보받았고요. 그래서 그 부품을 교체하는 시간이 5월 15일까지는 결항하는 걸로 지금 저희 통보받고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데 한 달 이상, 한 달 반가량 수리를 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부품 교체하는데 무슨 뭐 한 달 반까지 그렇게 장시간 교체를 합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제가 거기에 대한 정확한 기술을 갖고 있지는 않아서 기술자들이 판단하고 하는 사항이라 저희는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일단 4월 12일부터 코리아피스가 한 대 더 운행하기로 돼 있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여객운송은 괜찮은데 주민들이 걱정하시는 것은 꽃게가 나면 운송하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김형도의원

화물수송.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그게 조금 걸리는 부분인데.

김형도의원

그 부분을.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현재 코리아킹하고 옹진훼미리가 총 일일 한 15t가량을 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꽃게가 많이 나게 되면 어차피 활어선이 들어갈 거라고 보고요. 그렇지 않은 경우는 최대한 15t 물량에 맞춰서 저희가 운송할 수 있게 일단 선사하고 협의는 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만 된다 그러면 꽃게 잡히는 것에 따라서 저희도 다른 별다른 대책을 한번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지금 과장님 고려고속이죠 고려고속?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김형도의원

고려고속에서 기존에 2개 선박을 투입을 했었잖아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김형도의원

그런데 추가 선박을 투입.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하나 더 투입.

김형도의원

하나 더 추가 선박을 투입을 해서 우리 여객수송은 원활하게 하는데 화물수송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렇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화물수송이 문제인데 지금 성어기철이 다 와 가지고 화물수송을 원활하게 수송하기가 좀 어렵다는 게 주민들이 어민들이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선사에다 얘기를 했다 말이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김형도의원

저도 얼마 전에 고려 사장을 만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습니다만 한계가 있을 것 같아 한계가. 물량이 상시 감시 상태에 놓여있다 보니까 옛날처럼 초과 물량을 운반할 수도 없고 운송할 수도 없고 그런 부분에 주민들이 애로를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어떻게 해결할 생각이에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저희가 일단.

김형도의원

선사에서 해결을 못 할 경우에.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한 3년치를 한번 뽑아봤습니다. 통계량을 뽑아봤는데 현재 거의 작년, 재작년에 일일 1.5t 이상은 사실 반출된 것은 없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는 어떻게 올해 확실히 많이 잡힌다면 문제가 될 텐데 그렇게 문제가 됐을 경우는 저희가 활어차라도 어떻게 임대를 해서 미래해운 쪽으로 나오는 살려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그런 쪽이 될 것 같고요. 통계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화물 꽃게만을 봤을 때는 그렇게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만약에 물량이 많아지면 활어선을 저희가 다시 한번 알아본다든가 그런 방법을 한번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미리 좀.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업체랑 일단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형도의원

해 주시고 우리 군에서도 좀 지원을 할 수 있으면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좀 해 주시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형도의원

미리 좀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닌가요. 우리가 항상 성어기철에 수산물을 운반하는 데 대해서 애로를 많이 느껴왔기 때문에 하모니가 다녀도 애로를 느껴서 우리가 지원해 줬던 적이 있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런 예를 다 총괄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연구 한번. 지금 도서방문 현안사항 건의사항에 대해서 소청도 문제 차도선 관계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현재 용역 중에 있고요. 지금까지 특별나게 나온 사항은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저희가 내년에 국비 요청을 신청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나오면 거기에 따라서 운송할 건지 말 건지도 할 텐데 일단은 기본적인 사항은 용역결과 전에 저희는 일단 운송을 운행을 하는 쪽으로 지금.

김형도의원

용역결과가 언제 나옵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이게 9월 정도에 나옵니다.

김형도의원

9월 정도에 나옵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김형도의원

그러면 용역을 우리 백령~대청~소청 차도선에 대한 것만 용역을 한 겁니까 아니면?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지금 차도선에 대한 주 용역이고요. 그 다음에 덕적 나래호에 대한 부분이 약간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그러니까 덕적 나래호 부분도 같이 포함한 용역입니까 아니면.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그런데.

김형도의원

같이 포함한 용역입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중점적인 용역은 백령 순환선이고요. 나래호에 대한 것은 약간 부분만 들어가 있습니다.

김형도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홍남곤입니다. 에너지 차원에서 LPG망 조성하는 것 참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좀 많이 해 주시고요. 이번에 미세먼지 때문에 LPG 차량 전 국민이 구매할 수 있게 발표도 했잖아요. 백령도 같은 경우에는 차량이 좀 많아요. 그래서 우리 충전소 같은 것도 준비를 해야 될 시점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관광객들이 차량을 다 배에 많이 싣고 오면 그런 것도 우리가 해결이 될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획을 좀 세워서 그것도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연안부두에서 주요 역까지 가는 셔틀버스 문제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이번 추경에 요청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2,000만원 본예산에 서있는 것은 오이도하고 영흥 간을 줬는데. 저희는 2,000만원 가지고 세 군데를 다 주려고 했더니 인천연구원 한종학 박사가 인천시내 준공영제 만드신 분입니다. 그분한테 드렸는데 2,000만원 갖고는 도저히 안 된다 그래서 추경에 4,700을 더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요구가 되면 바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리고 연안부두에 배가 풍랑이나 안개로 인해서 출항하지 못할 때 섬 주민들의 숙박시설 게스트하우스 가칭 그런 것을 설문조사를 받더라고요. 그것은 언제쯤 그것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안이 나올 것 같습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그것 미래전략실에서 하는 거라 저희.

홍남곤의원

그렇습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때 여기서 하지 않았나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게스트하우스는 저희가 손 댄 적이 없습니다.

홍남곤의원

그렇습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리고 인천시 택시화물과에서 옹진군에 농촌형 교통서비스 제공사업으로 11억이 책정이 돼 있던데 이것 무슨 사업인지 알고 계시나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그것 저희가 지금 농어촌 공영버스 사업을 얘기하는 겁니다.

홍남곤의원

농어촌 공영버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홍남곤의원

뭐 인건비라든지 뭐 그런 겁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리고 이것 농어촌 버스 2억원은 이게 어디에 내가 우리 자세한 것을 못 봐서 그런데.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2억원은 100원 택시 말하는 거고요.

홍남곤의원

그거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홍남곤의원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공공일자리에 대해서 질의합니다. 워낙 일자리에 관해서 지역주민들이 관심이 많고 진짜 민원이 많아요 아시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경제교통과가 공공일자리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러면 마을개선 주민일자리에서 탈락하면 저소득 주민일자리로 내려가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건가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저소득 일자리가 최우선 순위로 보시면 되고요.

신영희의원

그래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그 다음에 마을 개선하고 환경 해안 쓰레기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그런데 지금 경제교통과 소속의 사업 중에 뭐 마을개선 주민일자리, 저소득 주민일자리 토털로 635명이 지금 탈락이 됐어요. 그러니까 상대적 빈곤감 그리고 그 그룹에 속하지 못한다는 소외감 때문에 주민들이 옹진군에서 돈을 많이 쓰면서도 이게 원성이 자자한데 그것 제가 뭐라 그러는 것은 아니고 제가 앞서서도 복지지원과에서 말씀드렸는데 마을개선 주민일자리 같은 경우에 면 자체에서 가점 선발 한다 그랬는데 이런 부분에 국가보훈대상 몇 명 되지도 않는데 가점을 경제교통과에서 기준을 정해서 좀 내려 보내시면 안 돼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저희가 유공자에 대한 것은 일단 서류를 제출하면 검토를 하게 되는데 보통 서류를 제출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고 1차.

신영희의원

그러니까 그것을 면에 담당들한테 교육시킬 때 제대로 해야지.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굉장히 그런 부분에 국가를 위해서 헌신했는데 관심 안 가져 준다고 그렇게 하시면, 그런데 많지는 않아요 대상자가.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알고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보훈대상자가 옹진 토털로 한 250명 미만인데 그게 너무 연세가 많아서 근로 상실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조금만 관심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특히 여기에서 국가보훈대상자 우선순위 여부에 면 자체 가점 선발로 잘해 놓으셨으니까 거기에다가 조금 설명 붙여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좀 배려해 줬으면 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게 탈락자에 대해서 각 해당 면사무소에서 설명을 잘해야 되는데 그냥 보통 뭐 7억 이하라서 7억, 6억 이상 재산이라서 7억 이상이라서 뭐 이렇게 그런 식으로 대답하면 안 되고 그게 여기가 지금 선정 기준이 다 틀리잖아요. 선정 기준에 맞게 설명을 해 줘야 되는데 저한테 민원을 주신 분은 자기는 6억 재산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는 6억 재산이 없고 뭐 국가보훈대상자이시기도 하고 너무 너무 섭섭하다는데 설명을 드려도 막 두세 번씩 맨날 전화가 와. 오늘도 지금 전화가 두 번 왔는데 이 회의 중에서도 왔는데 특히 여기 해당 부서는 아니지만 하천하구 쓰레기는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19년 직접 일자리 중앙부처나 자치단체 합동 지침으로 제13호에 의거해서 가점을 주거나 우선 채용 적용할 수 있다는데도 이런 것에 대해서 직원들이 숙지를 못해요. 조금 어루만져주면 좋은데 그래서 대부분의 일자리가 경제교통과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펼치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챙겨주기 바랍니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다음 주 중에 산업계장 회의가 있습니다. 저희가 주관하는 회의에서 한번 더 주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의원

꼭 좀 부탁드립니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홍남곤의원

간단하게 하나만.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과장님 이것 좀 잠깐 보세요. (자료를 건네며) 제가 3월 23일날 백령도 아침 배를 타고 갔다가 25일날 나오는데 23일날 배가 두 대 있는데 두 대 중에 마지막 표, 주민 표 한 장 딱 남는 것을 타고 딱 들어갔습니다 제가. 그 과정에서 포기하고 가신 분들도 많고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경제과 직원 중 한 명 정도나 두 명 정도가 아침에 혼잡한 데 가셔서 한번 봉사 띠 같은 것 두르시고 잠깐 한 두 시간 정도 근무하시고 오전에 쉬실 수 있고 그 고유 권한은 과장님이나 집행부에 있으니까 한번 그것도 선택해 주시면 주민들이 직원들하고 대화하는 것보다 쉽게 편안한 마음으로 왕래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제의 한번 드립니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4월달에 저희 교통팀이 연안부두로 아예 이주를 합니다.

홍남곤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신 것 같은데요. 제가 한 두어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연평도 여객선 문제가 계속 선사하고 대화를 해도 진행이 잘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약속을 지킨다고 해서 연평주민들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 요금 인하 문제는 형평에 따라서 인상, 인하되는 시기에 그때까지 기회를 달라 해서 그것은 연평주민 대표들하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정시운항하는 문제 그것은 연평 대표분들하고 선사 대표하고 대화할 때 3월, 4월 중에 제가 그때 이해하기로는 4월달에는 정시운항 얘기가 나오겠다하는 것을 그때 인지를 했었는데 어떠한 변화가 있나요 지금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저희가 그저께도 해수청 가서 청장님, 부군수님하고 갔었습니다. 그래서 청장님은 못 만나고 과장이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조철수의장

청장님도 바뀌었나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청장님은 안 바뀌고요. 과장만.

조철수의장

과장님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과장 바뀌었는데 저희가 문서로도 보냈습니다. 1차적으로 문서도 보냈고 했는데 과장님이 전체적인 업무 파악이 아직 덜 되신 것 있고요. 해서 만약에 의장님이 요청하시면 저희도 청장님 한번 같이 만나 뵈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제가 지난달인가 지지난달에 청장님 한번 미팅하려고 비서실을 통해서 했더니 외근 중이시고 그래 가지고 별도의 일정을 잡는다 그러다가 지금까지 왔는데 저희도 공식적으로 제가 한번 청장님을 만나서 해상 교통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사항이, 요구될 사항들 하고 또 옹진군하고의 좀 거리감이 먼 것 같습니다 지금 해수부하고. 그런 문제를 건의를 좀 드리려고 하는데 그러면 한번 챙겨보세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자료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선사 입장을 한번 들어보시라고 일단은.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조철수의장

저희하고 분명히 3월 중에 체크를 해서 4월달 늦어도 4월은 연평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접안이 불가능한 것은 뭐 한 달에 한 8일 정도를 제외하고는 정시운항하겠다 분명히 약속을 했거든요. 그런데 4월달 운항 계획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아마 준비됐을 것 같은데 그 내용을 좀 알고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파악을 못 하신 것 같은데 그것을 파악해서 말씀 좀 주시고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그 다음에 유류운반비를 뭐 보조해 준다고 전에 해서 또 주민들 불편사항이 소운반이 잘 안 돼서 지역 노인네분들이 안 되니까 뭐 공무원이나 기타 주위 분들이 보조해 줘 가지고 기름 저장하는 이러한 어려움이 있었는데 주유소가 있는 본 면은 아마 주유소로 바로 그냥 유조차가 가서 주입을 하는 것 같아요 탱크. 그러나 자도에 주유소가 없는 데는 지금 어떻게 공급하고 있나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지금 자도의 경우는 인천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독선에서 갑니다 근해는.

조철수의장

독.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독선이요.

조철수의장

독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그래서 독선에 대한 운반비를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그러니까 배에다가 탱크로리를 싣고 들어가서 쏴주는 형태를 하고 있고요. 문제가 소연평인데 소청도도 없어서 강석조 씨가 소청에 탱크로리 두 대를 큰 것, 작은 것 갖고 들어가서 개개인별로 쏴주거든요. 그래서 지금 소연평이 제일 시급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소연평도 만약에 그런 할 수 있는 주유소나 어디서 요청이 들어오면 아니면 저희가 한번 협의를 보고요. 그러니까 이게 거주하는 시간이 한 3일 정도 걸립니다. 배가 인천에서 미래호가 들어가서 소청에 풀어놓고 다시 나올 때 다시 나오는 기간이 한 3일 정도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3일 동안 거주비까지 다 저희가 지원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소연평도 그런 상황은 비슷한 상황인데 저희가 다른 주유소하고 한번 협의를 봐서 거기도 그렇게 추진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조철수의장

아니, 소연평의 경우에 그러면 미래해운에서 소연평도 유조선이 들어가서, 유조선이라는 얘기입니까 화물선이라는 얘기입니까?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들어가는 것은 유조선이 들어가서 그 앞에다만 쏴줍니다. 선착장에다만 쏴주니까 드럼통을 노인네들이 갖고 올라가기가 너무 어려우니까 지금.

조철수의장

그렇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그것을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소청도 똑같은 상황이었고.

조철수의장

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그래서 지금 소청은 유조차가 유조차 자체가 들어가서 거기서 상주를 하면서 3일 동안 상주하면서 다 쏴주고 그 다음에 다시 나와서 거기에 대한 우리가 거주비를 주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탱크로리 임대비랑 포함해서 주고 있는 상황이고 만약에 소연평도 그런 형태를 취해야 되는데 연평 주유소에서 만약에 미래해운이 왔다가 소연평 풀어주고 인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 다시 풀어서 연평으로 다시 들어가면 거기도 한 3일 정도 거주를 거기서 해야 되는 그런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한번 면사무소하고 해운사에도 얘기해 보고요.

조철수의장

아니, 그런데요. 소연평의 경우는 부두에 쌓아놓는 것까지 운반업자하고 계약이 됐다 이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거기까지는 운송비를 주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면 부두에서 소유자 기름 탱크까지 소운반비를 플러스해서 어려움을 해결해 주셔야 맞을 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제가 한번 그런 얘기를 드렸던 것 같은데 그런데 소청도는 해결이 됐는데 소연평은 안 됐다 하니 그러니까 어느 선사하고 계약을 하든 소운반비 플러스해서 지원해 주면 안 되느냐 이런 얘기예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지 운반비를 리터랑 1,000원 정도 저희가 쳐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지 운반비를 1,000원 가지고는 도저히 불가능해서.

조철수의장

그렇죠.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해서 소연평도 주유소하고 협약을 맺던가 해서 한번 추진하도록.

조철수의장

주유소 그러면.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협약이 돼야 저희가 보조금을 지원할 수가 있으니까요.

조철수의장

협약 이게 공개가 아니고 뭐 수의계약 이렇게 가는 겁니까 어떻게 뭐 협의를 해야 되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지금 수의계약도 아니고 저희한테 협약이 되면 저희가 지정한 금액을 지원하게 돼 있는 겁니다. 입찰 방식이 아니고요. 저희가 리터당 뭐 한 드럼당 2만 7,000원 정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면별로 다 틀리고요. 그 금액만 딱 지원을 정액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거고 정액 지원을 받는 업체는 저희하고 협약을 해서 운송비를 지원을 받고 있는 겁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옹진군에서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규정이 물론 각 섬마다 다르죠. 그러니까 소연평인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될 건지 소운반비를 리터당 얼마 소연평은 더 소요가 된다 그러한 운반비를 지원해 줘야 해결이 될 것 같다는 얘기죠 제 얘기는.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조철수의장

그 부분은 그렇게 개선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군

조희군경제교통과장

네.

조철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의 추진결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최인우 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안녕하세요. 시설경영사업소장 최인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사업소는 신설된 조직이라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운영지원팀장 김유화 팀장입니다. 공공시설팀장 공차일입니다. 건축시설팀장 황창하입니다. 환경시설팀장 주근용 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2018년 옹진군의회 도서방문 시 건의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사업소 건의사항은 면장 건의사항으로 공공하수도 건설공사와 관련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검토 조치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시하수도정비 계획에 의해 가지고 건의된 사항들은 대부분 기본계획에 반영이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기본계획 추진사항에 대해서 향후 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 6월에 기본계획 용역이 인천시에서 준공이 되고 12월에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시에서 승인되고 내년 1월 진리 공공하수도사업이 추진되고 ’21년 서포1리 등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 시설사업소 소관 건의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철수의장

최인우 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의 순서입니다. 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의원님.

신영희의원

기본계획 반영 사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의합니다. 연도별도 계획이 진리가 ’20년, 서포리가 ’21년 그 다음에 문갑은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연도 기본계획은 문갑은 당초 기본계획이 있습니다 그것은 있는 거고요.

신영희의원

몇 년도예요? 이 표에다가 그 내용까지 해 주셨으면 좋았을 걸 그랬죠?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자료는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됐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주세요 자료로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네.

신영희의원

그러면 가장 시급한 데가 서포1리에 금년도에 일단은 슬러지를 제거하는 걸로 계획이 됐는데 팀장님한테 물을게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아니.

신영희의원

하실 수 있나요? 말씀해 주세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아까 말씀주신 계획에, 기본계획에 있습니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갑 말씀하셨는데요. 2020년에 이제.

신영희의원

’20년.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네.

신영희의원

북리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네?

신영희의원

북리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북리 그것도 ’20년 계획입니다.

신영희의원

’20년. 서포2리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서포2리 그러니까 ’20년이요. 이것도 ’20년, ’25년, ’20년.

신영희의원

이것 한꺼번에 다 해 줄까요? 소야리는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소야리요?

신영희의원

네.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이게 소야리나 지금 말씀주신 제가 설명드린 게 기본계획 수량에는 잡혀있는데 1단계, 2단계로 돼 있습니다 1단계, 2단계. 그러니까 이것은 시 재정 이것 그러니까 정확한 연수는 안 돼 있고 기본계획에만 반영이 돼 있어 가지고 연차별.

신영희의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서포1리에 그게 국민관광지잖아요. 옹진군의 유일한 국민관광지인데 서포1리에 하수처리시설에 대해서 냄새 많이 난다는 것 아시죠. 그런데 하수처리시설을 바로 당장에 허물고 다시 지어달라는 것은 현재로는 말이 안 되고 계속 추진 중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알고 있는데 냄새의 주요 원인인 슬러지를 금년도에 처리해 주신다 그랬는데 언제 처리해 주실지. 지금 오히려 비 많이 안 올 때 작업하기에 편한 시기에 지금이 적기가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슬러지 처리, 슬러지는 고체화시켜 소각시켜 가지고 그 자체 소각 우리 서포리 소각장에서 처리를 하는데.

신영희의원

잠깐만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소각장이 가동 중단에 있습니다 그래서.

신영희의원

아니, 잠깐만. 그 내용 아닙니다. 주근용 팀장님 설명해 보세요.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영희의원

아니, 그것 처리 그것은 아직 인지 못하신 것 같아요.
관광철 전에 미리 손 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미리 해 주시면 좋겠다고요.
그러면 대개 언제쯤 직접 작업이 할 가능할까요?
조속한 처리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제가 부연 잠깐 설명드리면 저도 이번에 군수님 수행해서 가봤는데 처리장에서는 거진 냄새가 없습니다 거진. 그런데 옆에 복개된 하천에 중간에서 생활하수가 직접 유입되는 게 있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밑에 토사가 부식돼서 냄새나는 거고 그래서 이번에 CCTV 촬영해서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지 않고 바로 되는 관들을 조사하면 그게 악취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밖으로 나가는 우리가 처리동해서 나가는 게 오염원이 아니고 하수관로가 우리 차집관로로 안 들어가고 바로 들어가서 하천으로 유입돼서 그게 악취의 원인이라고 저희는 분석하고 그래서 CCTV 촬영하고 계획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신영희의원

그쪽에 화장실도 있고 하수처리시설도 있고 냄새도 나고 그런 것 냄새 나고 그런 혐오시설이, 혐오시설이라고 제가 표현합니다. 그게 있기 때문에 그 부분만 가지고 또 막 따지는 사람이 많아요. 가뜩이나 지금 서포리가 여러 가지로 관광지로써의 역할 환경이 많이 미흡해져 간다고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는데 할 수 있는 것은 조기에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부탁드립니다.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저희도 그것은 서포리랑 연평도는 이전을 지금 건의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신영희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홍남곤 의원님.

홍남곤의원

홍남곤입니다. 하수종말처리장은 지속적으로 용역을 줘서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 옹진군이 브니엘네이처에.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용역 준 것도 있고 진두 같은 경우는 시에서도.

홍남곤의원

시에서.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관리하고.

홍남곤의원

그래서 제가 이번에 잠깐 그쪽 관계자에게 물어봤더니 거기에서 상주하는 직원들이 무슨 자격증이 있어야 된대요 환경자격증 같은 것. 그래서 지금 일자리가 섬에서 한 자리가 아쉬운 판국이라서 예를 들어서 백령면에도 두 개가 있고 대청면에도 만들 텐데 주민들을 한 사업장에 한 명씩이라도 보내서 젊은 사람들 교육을 받아서 이수해서 거기서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이게 법적 사항이고 그런데 한번 상주 그러니까 규정인원 이외에 지역분들이 한번 참여하는 방안도 그것은 좋은 말씀이신 것 같은데 하여간 검토를 해서 상주인력 플러스 지역주민이 한 명 이렇게 근무를 한다든가 이런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인 의식도 필요하지만 섬 인구가 자꾸 줄고 있는데 한 명이라도 고향을 둔 사람이 들어와서 근무를 함으로써 자기 소명의식도 갖고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한번 연구해 주십시오.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홍남곤의원

이상입니다.

조철수의장

제가 한 가지만 궁금한 게 있어서 좀 질의할게요. 사업소에서 업무 추진하고 있는 분위기는 경영사업소 일반 군청 안의 실ㆍ과ㆍ소하고 똑같은 업무 체계가 돼 있습니까 아니면 우리 소장님 전결, 거의 전결 사항으로 모든 행정이 이루어지는지 내가.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사업소에서 하는 저희 사업소에서 다 계약업무까지 하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렇죠?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네, 그리고 실ㆍ과ㆍ소에서 의뢰 사업은 우리 재무과에서 하는 걸로.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그렇게.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저희가 설계 발주하면 계약업무가, 계약업무만 이렇게 구분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사업소에서 집행하는 예산은 저희가 계약업무까지 하고 그렇지 않고 실ㆍ과ㆍ소에서 계획한 업무 경로당이나 이런 것은 저희가 설계발주나 공사계약 의뢰를 재무과로 의뢰하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니까 재무관이 하는 일을 우리 소장님이 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네, 일부 하니까 저희 사업소 예산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그러시구나. 그러면 예산 편성에 관한 사항은 어떻게 직접 우리 소장님이 군수한테 요구를 해서.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아닙니다 그것은.

조철수의장

그렇게는 안 하고.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네.

조철수의장

안 하고 바로 그냥 기획실하고 협조해서 예산 요구는 하고 집행은 재무관 역할을 하고 계시다.
인우

최인우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

네, 일부 하고 있습니다.

조철수의장

알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옹진군시설경영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2019년 4월 1일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산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