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이게 이제 그런 부분들이죠. 굉장히 이런 부분들이 뭐 하루아침에 나온 단어들은 아니었어요. 이게 단어들이라기보다는 뭐 어떤 우리 자존이나 우리 이런 희생에 대한 부분들은 너무나 값진데 먼저 우리가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상위단체에서 나왔다는 부분들이 케이스바이케이스(case-by-case)로 모든 일들이 좀 많다고 봅니다.
굉장히 우리 공무원님들이 일은 열심히 하시는데 좀 뭐 일상적 단어가 좀 창의적이지 못하고 좀 능동적인 부분에, 물론 뭐 여러 가지 이게 감사에 대한 부분과 이런 게 있는데, 제 본 부위원장이 생각하면서 한 4년 이리 7대 해보고 8대 이리 넘어오는 과정에 현재 우리 국민들은 굉장히 이 공무원님들의 어떤 의욕적이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부분에 관대합니다. 그리고 재량권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우리 그 공무원님들의 그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인데, 이 광의의 해석이나 협의의 어떤 행정권, 유권해석의 부분에서도 보면 감사원에서도 지금 굉장히 재량권의 폭을, 기회를 많이 주고 있다라고 저는 신문지상에 들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적극적으로 공문을 한번 보내고 의사 표시할 계획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