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제 지역구도 포함돼 있어서 저도 한마디 좀 보태야 돼서 최락의위원님하고 여러 위원님들 말씀 주셨는데 그냥 저는 직설적으로 딱 두 가지 얘기드릴께요. 기존의 거리 가게 밑에 연신내역에서 지금 보시면 노점을 다 위쪽으로 거리 가게로 옮겼는데 이게 이번 설 명절 때 사진인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요. 기존에는 상점가하고 노점이 같이 마주 보고 있었기 때문에 공간도 좁았지만 외부에서 보기 불편해서 다 지금 올렸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자리를 지금 그러니까 가게에서 이 부분을 지금 다 이렇게 선점을 해버렸어요. 아예 이번 명절 같은 경우는 이쪽 보도 부분을 아예 지금 천막을 쳐가지고 영업장으로 다 만들어서 쓰시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여기 보시면 내놓은 데도 있고 안 내놓은 데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분명히 내놓지 말고 거기에 뭔가를 적재를 안 하기 위해서 거리 가게를 다 위쪽으로 올렸는데 이 부분은 전적으로 일체 아무것도 안 나오게끔 강하게 좀 해주셔야지 사실 여기가 트여가지고 초창기에 다니시기 좋고 외부에서 봤을 때도 깨끗함이 어느 정도 확보돼야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조금 어떤 여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일체 여기에 쓰레기뿐만 아니라 자전거 포함해서 적체할 수 없게끔 안 되면 여기에 제 생각인데 이거 물론 휀스를 쳐버릴 수도 있는데요. 휀스를 치게 되면 차량의 문제, 짐의 이동의 문제, 또 민원이 들어올 것 같아서 지금 그것까지는 고려는 안 하는데 이거 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거기와 연관해서 지금 거리가게 위쪽에 올라가신 분들 중에 제가 아까 듣다 보니까 우리 과장님 그 거리가게가 비면은 가족관계 상속 얘기를 아까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거 상속 안 되는데요. 본인 선에서 끝나는 거 아닌가요?
아까 지인분들한테 이 얘기를 하시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