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년에 비해서 어쨌든 18년도에는 지금 건수가 많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뭔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게 보이고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주변에서 보면 생활상담이나 뭐 가족상담이나 법률과 관련되게 상담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보면 우리 청소년들도 상담을 하려고 하면 엄마랑 의논하든지 아니면 전문가랑 의논을 해야 되는데 보통 보면 또래, 자기랑 비슷한 아이랑 이렇게 상담을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보면 우리 법률상담도 보면 일단은 먼저 관으로 이렇게 연락을 하기 보다는 이웃에게 ‘이런 이런 문제가 있는데 어쩌면 되겠노? 어디다 물어보면 되겠노?’ 이렇게 말하는 경우를 저는 개인적으로 더러더러 봤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남구신문이 증면이 되게 되면 거기에 주기적으로 무료법률상담에 대해서 홍보를 조금 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