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1년 동안 고생하셨는데 앞으로 해야 될 일들이 너무 많아요. 영종에 주차장을 만드는데 모르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겠지만 공영주차장 조성하는 데가 왕산, 을왕리, 무의도 다 이쪽이거든요. 많이 쓰면 3개월 몇 달째 빈주차장으로 놀고 있는 실정이잖아요. 진로마트나 이쪽은 지금도 계속 올라와요.
구에서도 팀장님하고도 계속 의논을 하는데 확보된 게 없어요. 우리가 공영주차장을 쓰기 위해서 하늘도시에는 구에서 확보된 주차장이 하나도 없다는 게 문제인거죠. 그 많은 주차장 부지중에서 보면 구에서 최소한 나중에 인수인계 받고 할 정도로 경제자유구역에서 주차장은 우리가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잖아요.
물론 지난 얘기를 따지자는 게 아니라 그때 당시에 구에서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되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도 많고 하늘도시주변은 안 들어가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대책은 과장님한테 묻는 것 자체가 저도 의아해요. 어떻게 할 수 밖에 없어요.
대책이 없다고 판단하지만 구 차원에서도 해결책은 찾아야 되지 않을까, 나오는 얘기들이 농협 주변하고 진로마트 주변은 일방로를 지정해달라고 민원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가능하다면 상가들하고 협의를 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