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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6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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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감사합니다. 제가 본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사업들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도 수요자를 찾기 위한 작업을 무수히 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을 요 기관에서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제가 너무 아쉽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학교를 통하든지 홍보가 일단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이게 지금 그 본인들이 신청해서 시설로 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위기 청소년을 데리고 있는, 아니면 위기에 가까이 가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 있는 가족, 특히 부모, 더 가까이 가면은 엄마가 되겠죠? 그 엄마의 아픔을 조금 치유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조금 집중해 볼 수 있는 필요도 있다는 생각을 느꼈고, 이번 제가 현장방문을 하면서 느꼈던 건데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이렇게 주어지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아주 임팩트(impact) 있게 전달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원의 성향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한번 살펴서 자료 정리를 해서 추후에 한번 주시고 또 거기에 대해서 서로 함께 행정사무감사 기간뿐만 아니라 저희가 의원활동을 하면서도 서로 함께 고민하고 도울 수 있는 그런 체제를 좀 구축해 주시면은 고맙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