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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6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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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지금 부산시 내에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센터가 개인이 운영하는 상담센터를 제외하더라도 관에서 운영하는 상담센터가 다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설에서도 사실은 수요자를 발굴하기 위한 어떤 작업들을 무수히 하고 있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개인상담이라든지 집단상담이라든지 심리검사라든지 이런 거는 우리 구 차원이 아니라 가까운 근거리에 세팅이 잘 되어있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관기관에 어떤 그런 그 유관기관끼리의 협력체계를 잘 구축을 해서 그런 것들을 조금 이용을 하시면 좋겠고 저희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상담복지센터에서도 그래서 이 아이들을 도와주기 위한 발굴사업을 조금 활성화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그 아이들에 대해서 어떻게 긴급하게 구조할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서 사업을 그쪽으로 조금 구상하면 어떻겠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 기관이 제가 현장방문을 해보니까 두 기관 다 상담을 주로 하고 있었던 걸로 제가 보입니다. 근데 우리 진로교육지원센터도 그렇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진로관련 상담을 엄청 많은, 1,000건이 넘는 어떤 그런 상담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로 인해서 안 그래도 인력이 부족한데 사업이 좀 잘 원활하게 목적에 맞게 되도록 하려고 하면은 사업하기 전에 목적과 취지를 정확하게 알고 그 사업 간에 어떤 그 사업을 해야 될 것인가 주안점을 한번 찾아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옳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현장에서 이제 답변으로 또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이가 찾아왔을 때 그 아이를 다른 시설로 이관하는 데 있어서는 무리점이 있다라는 답변이 나왔는데 그거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현장에서, 우리가 그렇습니다. 병원도 마찬가지로 내과에 가서 그 내과 의사선생님하고 이 라포(rapport)가 형성이 되고 충분히 진료를 하다가 아, 이거는 우리 과에서 담당이 어렵겠다 싶으면은 다른 과로 이관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기관으로 찾아왔지만 우리 기관에서 커버(cover)하기 힘들다 내지는 우리 기관에서 커버(cover)할 수 있지만 이 사업은 우리 기관의 어떤 주 사업을 위해서 다른 기관으로 이관해야 되겠다 싶을 때는 과감하게 그 이관할 때 생길 수 있는 어떤 그런 무리점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서 이관을 해서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주로 이 사업을 이 시설에서 하는 사업들을 보니까 사업비의 대부분이 인건비였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 시설을 설립할 때는 어떤 일자리 창출보다는 그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 수용, 수용자들을 위한 어떤 시설이라고 생각을 하면 그 안에 프로그램이라든지 사업이 어떤 식으로 좀 구성되면 좋겠는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