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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267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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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뭐 기왕이면 대피소가 나왔을 때는 모든 부분에 대피소가 기본적으로 깔려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진짜 큰일이 생겼을 때, 저희가 이제 선진지 견학을 갔다 와도, 특히 대만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는 워낙 많은 지진이 일어나기 때문에 이런 관리들이 너무 잘 돼있더라고요. 아예 도시계획 자체를 지진이 너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거기가 일본보다 훨씬 많은 지진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아예 건물 자체가 도시계획으로 둥글게 싸고 공원 안에서, 그 공원을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모든 재난안전에 대해서 단계가 1단계, 2단계, 3단계 해서 이렇게 나와 있던데, 저희 쪽은 제가 봤을 때 그게 전혀 없어요. 어디로 가야 될지도 모르겠고. 이런 체계적인 게 분명히 행정적으로는 되어 있는데 이 재난 쪽이나 뭐 어떤, 만약에 민방위라는 건 사실은 재난 속에서도, 그리고 최악의 순간 전쟁까지도 생각해야 되는 대피소 아닙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