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말씀은 잘 들었고요. 거기서 빨리 4구역이 실행돼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기부체납 받아서 그 건물이 들어서면 더 좋고 아니면 증산복합문화센터로 가면 좋고 저번에도 말씀하셨잖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현재 시설을 파악하셨다고 하면 그러면 이 사람들 건물 짓고 뭐 하는 동안에 최소한 5년, 7년은 갈 텐데 이분들을 당장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모습을 볼 때 타구에는 건물 지어서 가는 부분도 있지만 임대로 해서 일단 사용하게끔 하고 쉼터를 운영하게끔 해주는 구가 꽤 많이 있어요.
지금 14개 구가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고 그래서 과장님이라면 답변을 제가 듣고 싶었던 거는 그래 거기가 빨리 시행돼서 조속히 공사가 돼서 들어가는 건 좋은 의견입니다만 앞으로 한 7년 정도는 제 예상으로는 한 7년 정도는 갈 거라고 보는데 이분들 지금 그 자리에서 그렇게 이주할 때 분명히 1년 정도 아니면 2년 안에 이주를 해야 될 상황일 겁니다. 아마 그렇다 그러면 이분들을 어디에 임대 시설이라도 교통편이 편리한 불광동이라든지 아니면 증산동 새절역이나 이쪽에 편리성을 찾아서 그때 건물이 지어져서 기부받은 체납받은 그 건물에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면 좋겠지만 안 됐을 때는 그 임대라도 계속 유지할 수 있게끔 구에서 만들어주는 게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조항에서 얘기했던 81조 지금 조항에 보면 설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를 지원할 수 있다라고 돼 있어요. 지금 우리 구가 굉장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거를 과장님이 파악하셔서 거기가 이사 가는 건 이사 가는 건 분명히 확실합니다. 그러나 지금 시설이 굉장히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걸 좀 판단해서 좀 생각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이렇게 부탁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리고 거기 시각장애인 위에는 청각장애인실이 있지 않습니까. 청각장애인실도 시각장애인에 비해서는 굉장히 좋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서는 거기는 이사 갈 준비도 거기 항상 늘 하고 있고 다만 한 가지 제가 올해도 저희 힐링 부분으로 해서 예산을 챙겨서 거기 수어 통역사가 굉장히 부족하다고 그래서 1명을 돈 예산을 4,000만원을 들여서 투입을 했는데 사람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원인이 뭘 것 같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