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왜냐하면 우리가 항상 이슈가 되고 무슨 여론이 나와야지만 대책이 나오는 게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은 정말 이제 저희가 바로 원자력발전소가 코앞에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나라에서도 조용히 입을 닫고 있고 어떤 홍보하는 그게 없어요. 무조건 좋다는 것만 나옵니다.
그런데 만에 하나 되면 안전이라는 게 있는데. 그리고 원자력발전소 같은 경우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정말 큰 문제가 되는,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데도 원자력에 대해서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대학교나 한번도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는 데가 없어요. 교육도 없고, 홍보도 없고.
구청에도 역시 마찬가지에요. 남구는 또 특히나 기장하고 그렇게 또 멀지 않기 때문에 그것도 피해의 폭을 받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미리 대안책을 한번 마련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