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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267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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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소통하는 거예요. 서로 대화화면서 불편을 줄여가는 게 우리 행정업무의 저는 꽃이라 보는데. 그 부분뿐만 아니라 우리 남구 전체가 지금 말 한마디가 정말로 사람을 촌철살인인데 정말로 이게 뭐 행정법 이런 거보다는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 했고 말 한마디에 그냥 분노하는 거예요, 주민들은.

과연 이게 “사람이 희망이다”, 주민을 위해서 태도가 과연 이게 바뀐 게 뭐가 있느냐? 절망이다 합니다, 절망.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 특히 민원을 다스리는 이런 우리 행정하시는 과장님은, 특히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고 부탁 좀 드리고요, 조금 전에 ‘이해종결’이라는 부분들은 지금 구청장님 민원도 있고 한데 이런 부분들은 다소 ‘이해종결’보다는, 지금 현재 단어들이 좀 있네요? 이게 ‘대안조정’ 맞습니까? 지금 당장에 뭐 구청장님 한번 1차면담을 하고 11월29일날 또 구청장님이 면담을 받아주고 또 이렇게 굉장히 민원에 대한, 욕구에 대한 불만들을 줄여주려고 노력하는데 ‘이해종결’해 놔버리면, 아니, 이게 해석이 맞을까요, 과장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