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은평구에 공기업이 2개가 있죠. 그렇죠. 공단하고 그렇게 되면 공단도 사실 좀 생각을 할 것 같기는 해요.
왜냐하면 그냥 간단하게 규모를 보면 공단 같은 경우는 팀이 7개고 현원으로 따지면 169명 거의 170명이고 재단 같은 경우는 팀이 지금 5개 정도 되고요. 그리고 현원으로 따지면 40명이 안 되거든요. 이런 상태에서 공단에 없는 실을 2개나 만든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말씀을 안 드리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렇게 보면 형평성에 맞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공단에서도 불만을 제기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공단 얘기는 구체적으로 안 들어봤기 때문에 제가 섣부르게 얘기를 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만들었다라고 하면 공단도 그런 과정을 통해서 만들면 되지 않겠냐라는 그런 얘기가 좀 터져 나올 것 같 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