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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305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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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를 지금 정부의 시책에 맞춰서 같이 정부가 강력히 대응하는 것 같은데 지금 이것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억울하게 피해를 보는 환자들이라든지 또 아니면 구민들이 제때 진료를 받지 못해서 정말 생명에도 위협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파악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각 지자체별로 이게 운영이 되니까 지자체에서 더 열심히 참가해 주어야지만 국가는 국가대로 하는 거고 지자체는 지자체대로 관리 감독을 해서 이런 부분들이 세심하게 병원장이나 이런 분들한테 관계자들한테 강력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은평구에서도 우리 소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제가 볼 때는 전수조사를 다시 한 번 실시해서 우리 은평구만이라도 되도록이면 은평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환자가 피해 보지 않는 상황으로 갈 수 있게끔 우리 은평구가 선제적으로 먼저 대처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분들의 고충이야 물론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인간의 생명이 아닙니까. 생명 존중 아닙니까.

의사가 아무리 훌륭하신 분들 의사는 선생님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의사님이 아니라 의사 선생님이지 않습니까. 선생님이라는 분들이 국민의 생명을 갖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저는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원상대로 회복될 수 있도록 우리 은평구에서는 선제적으로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저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어차피 의사가 진료 거부하고 그러면 의사가 진료 거부가 되면 큰 병원 옆에 있는 약사회라든지 이런 데 약사들은 또 같이 또 협력해서 나가야 될 상황인데 약사는 또 약사대로 장사 안 된다고 또 파업하면 또 어떡합니까? 또 이러면 개인 병원이야 물론 자기들 돈 버는 것 때문에 하는 거겠지만 그분들이야 그렇게 큰 수술이나 이런 걸 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개인 병원들은 이런 데 참가하는 데 크게 말로만 그렇게 하지 참가하기는 상당히 어려우리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마는 큰 병원들을 상대로 이렇게 해서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어떤 만약에 예를 들어서 참가하는 데 독려를 해서 이러지 맙시다. 은평구 내에서만이라도 이런 협조를 요청하는 게 좋지 않을까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금 이렇게 민방위복 입고 나와서 이렇게 상황 설명을 하고 계시는 모습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또 하나 잠깐만 질문하겠습니다. 구강보건센터 운영 사업에 있어서 전년도에 비해 굉장히 많이 줄어든 걸로 이렇게 예산이 나오는데 작년에는 5,800인데 이번에는 어떻게 320만원 이 정도밖에 안 되는지 이게 똑같은 조건에 똑같은 825개소 근데 뭐가 다른 게 뭐 있습니까?

이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