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그런 속어가 있습니다. 기회는 기회가 주어졌을 때 이루는 것이 큰 지대의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앞으로 본 군에서도 또 우리 기획실에서도 더욱더 박차를 가해서 내실 있는 기관이 유치되도록 만전을 더욱더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혁신도시는 예산의 미래는 물론 충남의 미래를 위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정부의 아무런 공공기관이 이전하지 않은 상황은 매우 실망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이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이 총선이 끝나면서 다음 지방선거가 있기까지 약 2년간 가장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제2차 공공기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경쟁은 심해지고 우리 지역만의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유치 전략이 매우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더욱 중요한 것은 정부의 결정입니다.
현재도 관련 사항을 추진하고 있으나 더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충남혁신도시 성공과 안착은 예산군의 발전은 물론이고 지역의 균형 발전에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이며, 현재 우리는 그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해도 본 위원은 과하지 않습니다. 기획실은 충남혁신도시로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