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박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는 동화마을을 없애라고 취지가 그런 취지가 아니고 동화마을을 우리 정동준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동화마을을 실체가 있는 마을로 만드시라는 거예요. 벽을 허물어서 그 집에서 어떤 동화구연을 한다든가 이런 것을 한번쯤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주민들은 어렵게 살고 그러는데 수익은 안 나지 결국 피해본다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아까 우리 박상길 위원님도 그랬잖아요. 뭐라고 하면서 이런 데도 사람이 사냐고 그거를 우리는 못 느끼잖아요. 그냥 우리 보고 가는 건 좋아요.
차이나타운 때문에 사람들이 어른들이 오지, 과연 동화마을 때문에 어른들이 올까요? 그렇게 저는 생각해요. 가더라도 실제 담벼락을 허물든 마당이 있는 집은 마당에서 자기들이 뭔가 수익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든가 할머니들 동화구연을 해 준다든가 이런 것도 하나의 그 사람들이 수익창출이 될 수 있다.
저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거를 실체가 있는 동화마을을 만들지 않으면 벽화가지고 앞으로 그게 경쟁력이 없다는 거예요, 관광지로써. 제 얘기가 그런 얘기에요.
박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정비하고 하는데 돈을 쓰느니 예산을 조금 잡더라도 만약에 정말 담벼락 허물 수 있는 집들은 허물어서 거기서 자기들이 뭘 해서 수익창출을 할 수 있다면 이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 드리는 거지 동화마을을 있는 것을 하루아침에 없애라는 건 아니죠. 그런 뜻에서 얘기한 거지 박 위원님이 혹시 오해를 하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