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동식 의원 발언
위원 12월이죠. 제가 최근에 한 번 이제 저번 달인가요. 2월 초에 한 번 나갔다 왔는데 경찰 수사하고 이게 전혀 이게 또 대응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집행부도 너무 관심이 없던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시설관리공단도 전혀 이게 관리를 하는 쪽에서도 전혀 관심이 없던 거예요. 근데 우리 분명히 CCTV가 있습니다.
그 내용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이제 추적에 들어가서 추후에 보니까 두 달이 넘은 상태에서 그분이 그 수국사 뒤쪽에 사시는 분인데 50대 중반에 그걸 가방에 넣어가지고 버스를 태그로 찍은 거예요. 근데 버스 태그를 딱 찍으면 어차피 이제 우리 기록이 나오니까 카드가 그렇죠. 그분을 이제 조사를 했더니 당근에다가 그거를 누가 팔길래 돈이 없어가지고 거기까진 좋습니다.
경기가 어려우니까 그럴 수도 있어요. 경기가 어렵으니까 뭐 이런 분도 있고 저런 분도 있어요. 근데 좋습니다.
근데 저희 박스를 열면 왜 경보기가 울리잖아요. 근데 과장님 경보기가 울려 근데 은평구는 안 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