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앞으로 해줬으면 좋겠고요. 제가 우리 전 집행부 계실 때도 마찬가지 조형물에 대한 상당히 우리 중구는 제가 조형물 천국이라고 그랬어요. 북성포구도 마찬가지 기존에 있던 거니깐 교체를 한 거지만 우리 중구는 조형물이 정말 많아요, 보면.
결국 중구청 앞에 있는 고양이부터 인력거까지 다 철거하는 사태도 벌어지잖아요. 어떤 시대적인 상황에 따라서 했지만. 조형물보다는 실제 우리 주민들이 관광객이 봤을 때 좋구나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동화마을도 얘기하자면 아까 정동준 부의장님이나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시에서 용역을 관심을 갖는다고 하면 우리 구에서는 일단 보류상태로 두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시에서 뭘 하면서 발을 담그는 거는 월미, 인천상륙작전도 마찬가지에요. 시하고 시비 들어가서 그런 축제하게 되면 결국 구는 그냥 뒤에 따라다니는 역할밖에 안 돼요.
돈은 우리가 더 내요. 이런 사업도 마찬가지 시에서 한다고 하면 시에다가 맡겨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