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조상진 의원 발언
제가 확인은 지금 못 했지만 APEC, 해운대가 2005년 APEC 전후로 이 광고물과 도시미관의 국제적 위상을 위해가지고 조례 정비도 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차후에 한번 우리 주무과장님이 한번 좀 조사를 좀 하셔가지고… 이리 독일이나 이리 쭉 가보니까요, 탁 퍼스트(first), 탁 첫 이미지가 이 도시미관인 것 같아요. 아, 저 나라는 정말로 뭐 깔끔하구나. 우리 굉장히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우리가 지금 뭐 도로가에 꽃길도, 공원녹지과 꽃길도 장식하고 기타 등등 굉장히 많이 우리 주민의 세금으로 이리 도시미관을 관리하고 있는데, 조금 전에 우리 이병준 우리 위원님하고 백석민위원님이 지적했다시피 많은 우리 남구의 이 아름다운 부분이나 또 도시가 깨끗하다, 그러고 굉장히 단아하다, 또 품격이 높다 그래야지 곧 가치가 올라가거든요?
주민의 만족도도 올리는 부분에서. 본 부위원장이 쭉 여러 토론 속에, 저단형 부분은 어찌 보면 우리 불법을 좀 줄여주는 뭐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가 잉제 저단형에 대한, 계속 매년 이래 보면 면수를 좀 많이 늘리고 있더라고요. 저단형은 우리가 횡단보도 건널 때 시각적으로 굉장히 좀 깔끔하게 안정적으로 좀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지금 제가 5분발언을 했는데, 굉장히 좀 적극적으로 지금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5단형, 4단형 큰 게시대도 필요하겠지만 이제 그런 부분이 장소가 여의치 않은 것은 익히 알기 때문에 저단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가 냈던 것 같고요. 우선 조금 전에 두 가지를, 저는 지금 현재 불법현수막은 당연하게 지금 근절을 해야 되는, 정말로 뭐 후진국도 아니고 들어오면 국가 이미지나 타 지역구에서 오면요, 막 첫 이미지가 아, 너무나 너무나 지저분하고 흉물스러운 그런 부분으로 탁 첫인상이 탁 그게 제일 중요하게 되는데. 아까 해운대구 이야기를 한번 더 한다면 우리 이런 주무과장님들의 어떤 굉장히 신념이 있어야지, 광고물 부분도 우리 굉장히 지금 난립이 좀 되어 있어요, 저희들.
물론 저희들이 국제행사를 유치한다든지 뭔가 국가적으로 대대적인 정비에 대한 부분이 있어야지, 뭐 해운대구가 좀 되었습니다. 해운대구가 이 광고물 부분에 굉장히 규제가 강화되어 있어요. 그 부분은 나중에 한번 과장님 한번 찾아주시고.
우선 뭐 조금 전에 이야기했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우리 과장님이 불법현수막 부분은 굉장히 지금 많이 적극적으로 하시는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광고물, 이 광고물 대대적인 정비라든지 향후 우리 남구 미관을 위해서 한번 그런 정책에 한번 좀 시도해볼 의향은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