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등기 안 났다. 어떻게 군에서 쓰면서 등기 안 내는 불법건축물 사용하느냐, 이래서 등기 하고 이랬었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언급했었던 게 뭐냐 하면 이거 어르신들이 해서 성과 좋았냐고 했을 때 좋았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거 관광시설사업소 이전하면서 거기에 밑에 문화관광과 사업하면서 공간이 나온단 말이에요, 농산물 판매라든지 기타 등등 사업장이. 그러면 거기에 어르신들 어차피 이거 일자리 창출하자는 건데, 이건 과장님하고 과에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부군수님하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시장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라는 게 어떤 경제 활동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건데 그 관광시설사업소 관리사무소 증축한다고 해서 그 사업 펼치다가 그거 없애고서는 다시 한다? 그런데 어차피 그곳에는 농산물 판매장도 있고 새롭게 어떤 사업이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그게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했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런 게 아쉬운 거죠. 거기 가면 저희 위원님들 기억하실 건데 현장 답사 가면 꼭 거기 가서 저희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고 왔어요, 어르신들 계실 때. 그랬단 말이에요.
거기 착한농촌체험마을 갔다가 내려와서 어르신들 인사하고 갔는데 이거는 장소가 없어진 거에 대해서 사업 없어진 걸 해당 과에다가 뭐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그럼 거기에서 계속 그 지역의 출렁다리에서 경제적 활동을 펼치던 어르신 일자리를 군 정책 사업의 방향성 설정이 잘못돼서 사라져버린 거밖에 안 되는 거 아니냐는 거죠.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서 과거에 있던 슈퍼GU도 유지 않는 상황에서 사회환원인사업인 예산사과점 GS25도 운영을 하고 자꾸 늘어나면 좋은 거 아니겠냐는 거예요. 어르신들 만나면 가장 큰 바람이 나 아직 일할 수 있다.
일자리 좀 만들어 달라, 이런 거고 실제로 저희 읍면에 가면 65세 이상 되시는 어르신들이 공공근로 시켜달라고 읍면장님들 엄청 괴롭힌다고요. 그런데 이제 공공근로라는 게 가능하면 뭐 면 단위 같으면 예초기 돌려야 되고, 더운데 도롯가에서 일해야 되고 하니까 읍면장님들이 어르신들 건강 생각해서 하는데 이게 편의점에서 하는 업무하고 체력적인 근무 강도가 다른 거 아니냐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게 타 부서 사업하는데 그냥 단순히 우리 없앨 거니까 너희 하지 마, 이렇게 돼서는 안 되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신규사업단이라고 해서 예산 배정되어 있는 건 이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시장형 신규사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