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그래서 과장님, 그 임시포장, 공사 후의 임시포장이라는 것이 아무리 임시포장이라 하더라도 본위원님이 말씀드리는 건 어느 정도, 그래도 차가 이래 다니면 뭐 임시포장 자체가 막 완전 뭐 이래 매끈하게, 깨끗하게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어느 정도는 차가 다니면 울퉁불퉁은 안 하게끔 저는 임시포장을 해야 되는데 이거 뭐 이렇습니다. 그렇고, 그리고 이래 파인 부분에 가다가 주민들께서 발을 접쳐가지고 이 고려병원에, 제가 알기로는 가신 분만 해도 한 6명 됩니다. 발을 접쳐가지고.
그런 주민의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제가 전에도 안전국장님께도 소관이 아니더라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고, 뭐 이래 너무 푹푹 파진 데는 조금 땜빵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가 그때 안전국장님께 제가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그 전체를 다 하라는 게 아니고 좀 너무 심한 데, 사람이 발을 접칠 정도가 된 그런 부분을 이래 싹 한 바퀴 돌면서, 그 아스팔트 그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좀 이리 조금씩만 해 주면 우리 주민들께서, 그러면 공사가 뭐 이게 금방 완료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까지 그래 기다릴 수는 없는 부분이고 그런 조치를 좀 해달라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