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증축이나 면적 부분은 어차피 지금 증축하기로 되어 있고요, 예?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사실은, 내 개인적으로는 뭐 분관들이 좀 동네마다 많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안건들은 지금 잘 없고, 마을건강센터가 자꾸 이제 분립되는 것 같은데, 사실은 좀 저는 개인적으로는 걱정스럽습니다. 이게 앞으로 초고령화 시대에는 거의 눈에 보이는 게 어르신들밖에 안 보이는 시대예요.
그걸 코앞에 두고 있는데, 그때 들어가서 만들라고 하면 상당히 힘듭니다. 그러니까 10년 전, 항상 나라 일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10년 앞을 내다보고 정책을 펼쳐야 되고 플랜(plan)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현재 좀 정책적으로도 사실은 우리 아까 전에도 우리 그 업무보고를 할 때 부산에서 우리가 세 번째나 많은데, 그 사람 대비해서는 최하위로 할 정도로 좀 보건소 쪽이 열악한 건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을 해요. 저희들이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드리는데, 도와줄 때 기왕이면 정확한 어떤 플랜(plan)을 가지고 제시를 하셔야 저희들도 도와줄 수 있다 아닙니까?
이거 그냥 건성으로 이렇게 말씀하지 말아주시고요, 진짜 좀 신념을 가지셔가지고 뭐 한 10년 뒤의 장기 플랜(plan)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