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적정하는 것은 수능기간이 끝나고 나서 제가 뭐 경성대학교하고 부경대 사이를 길을 걷다보니까 이제 뭐 치과에서 임플란트 뭐 얼마, 얼마, 이렇게 아니면 미백치과 이렇게 금액을 명시해가지고 의료행위를 하는 전단지가 바닥에 조금 떨어져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의 의료행위에 대해서는 조금 불법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지도점검이 좀 필요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좀 이루어졌으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또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제가 이게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치과, 저희 남구지역에 치과에 있는 홈페이지를 몇 개 들어가 보니까 이 네트워크 치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통 저희가 의료법인이 아니면 이제 병원을 설립할 때 면허증을 가지고 뭐 3개, 4개 이렇게 구입을, 차리지 못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홈페이지상 사업자는 다 다른데 같은 홈페이지를 연동으로 쓰고 있던데 그건 불법이 아닌가요, 혹시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