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거를 물어봤냐하면 현실적인 공약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60대 과제에 93개 세부사업이 있어요. 4년 안에 이 많은 공약사항을 몇 프로나 이룰 수 있을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잖아요.
물론 계획은 다 세울 수 있어요. 이중에서 선순위를 잡으셔 가지고 현재 필요한 사업, 주민들 피부에 와 닿는 사업, 물론 2, 3년 계획도 좋고 미래계획도 좋아요. 그렇지만 당장 주민들은 힘들고 뭔가를 해 주기를 바라는데 3, 4년 후에 이거 해 주겠습니다.
더 좋은 거 해 주겠습니다, 이거는 주민들한테 거짓공약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더라도 주민들이 청장님이 현실적으로 주민들한테 정말 해 주는 구나. 말이 아니라 실행하고 집행할 수 있는 그런 공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덧붙여서 참고로 의원들도 공약이 있습니다. 혹시 실장님, 여기에 7명 의원 계시는데 그중에 의원들 공약 하나라도 아시는 거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