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0페이지, 11페이지는 자료로 요구하겠습니다. 특정감사, 종합감사, 재무감사, 복무감찰이 있는데 작년에 감사, 감찰했던 자료하고, 11페이지 감사관님들 민원접수, 처리사항과 감사결과, 실적부분 감사관분들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자료로 요청 좀 하겠습니다.
아무튼 간에 기획감사실이 구에서 가장 핵심부서라고 보통 생각을 하잖아요. 주민들이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셨듯이 직원분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데 기획감사실에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고요. 엊그제 조례안 올라온 게 적극적인 행정을 하셔야 된다는 그런 조례를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엊그제 그 얘기를 듣고 모 의원님이 그랬는데 오죽했으면 이런 조례를 해야 되냐고 웃자고 한소리도 있는데, 저도 보면 현장을 많이 몰라요. 저도 100% 모르지만 직원분들은 현장을 정말 많이 다녀야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원도심은 기존에 도시가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직원분들이 많이 알겠지만 저희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광범위합니다.
엄청나게 넓어요. 저도 차로 한번 돌아도 하루에 다 못 돌아요. 직원분들 1년 아니면 길어봐야 2년 근무하시는데 현장을 돌지 않으면 절대 모릅니다.
그러다 보면 본 의원하고 서로 충돌이 생겨요. 저는 현장을 어느 정도 돌고 다니는데 직원분들이 안돌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현장중심으로 업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도 같이 위원님들하고 소통하고, 저는 소통이라고 생각해요.
주민하고 의원하고 소통도 중요하지만 집행부 각 부서 직원들하고 소통이 조금만 이뤄지면 재미있게 업무를 할 수 있고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주민들하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도 열심히 같이 재미나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