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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6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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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게 해서 환기가 조금 잘 이루어지도록 해서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건강하게 이용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지금 현재 우리가 도서관이 아까 우리 박구슬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쌈지도서관, 작은 도서관, 학교도서관, 뭐 또 개인도서관 이렇게 도서관들이 너무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 도서관이 지금 굉장히 다양하게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도서관들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어떤 내가 필요한 거에 따라서 찾아갈 수 있는 어떤 도서관의 어떤 목적을 조금 이렇게 말씀드리면 어떨는지는 모르겠는데 각 동에 있는 17개의 도서관도 저희가 인지하기로는 그냥 동에 있는 도서관 아니면 쌈지도서관, 작은도서관 뭐 이런 식으로 명칭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이용자가 ‘이건 무슨 도서관이지?

나는 어디로 가야 되지?’ 그런 거에 대해서 한번 조금 정리가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