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제가 말씀 드리는 게 그거예요. 자부담이 있기로 했으면 있어야지 자부담이 왜 슬그머니 빠져 나가냐는 거예요. 그리고 자부담 안 냈으면 공사를 진행시키지 말았어야죠.
누구 돈으로 줄 거예요? 다 나랏돈이잖아요. 그리고 누들타운 조성사업 63페이지 하단 부분에 추진계획 위에 2019년 11월 1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어요.
그런데 봐봐요. 건물 다 지어놓고 사업설명회를 한 거예요, 그렇죠? 어떤 사업설명회가 건물을 다 지어놓고 사업설명회를 해요?
그리고 주차장 해결하라니까 저기 공원에다가 세워놓으면 된다고 하고, 약수터에다가 세워 놓고 오면 된다고 하고. 처음부터 사업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본 위원이 질의하면 지금 56% 예산 소비했다고 했죠? 그러면 한 60억 정도 지출했는데 그 60억 지출내역서를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을 어떻게 쓰겠다는 것도 제출해 주시고요. 주민설명회 왜 없었냐고 하니까 2019년 11월 19일에 와서 주민설명회를 하는 게 어디있냐고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무슨 망신당했어요?
의원들 큰절하게 만들고. 70, 80 먹은 할머니들이 한 얘기예요. 그 뒷페이지 열린가로전시관 조성은 끝났어요?
중구청 앞에 하는 거 공사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