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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도서관장 의원 발언

267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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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희 예, 저 지금 현재 도서관에서는요, 강좌운영 시에 강좌 참가, 참여자들은 현황 파악이 다 되고 있습니다. 남녀구분부터 해서 연령대가 어떻게 되고 그리고 또 어떤 강좌를 원하는지 이런 부분 설문조사를 통해서 저희들이 구분을 하고 있고 대출자 현황도 현재 지금 독서회원에 가입되어 있고 책을 빌려간 연령대는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구분이 되고 있고 한데 개인정보 요즘 그런 관련해서는 열람실에 이용하는 사람들한테는 저희들이 세세하게 구분하기는 조금 힘들고 다만 이제 공부하는 모습이나 책이나 이런 거를 보고 저기는 학생이다, 아니면 대학생이다, 취준생이다, 취준생하고 대학생 요거는 전부 다 일반인 쪽으로 저희들이 보고 있죠.

그다음에 이제 나이를 이제 연륜으로 이제 보이는 나이를 보고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저희들 그 말고도 뭐 우리 1년에 한 번씩 이용자, 전체적인 이용자 설문조사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전체적인 이용자 설문조사 안에는 도서관에 와서 이용하기에 뭐 불편한 점 그리고 어디를 많이 이용하고 있고 또 와서 강좌를 이용하는지 그리고 와서 어떤 책을 많이 보는지 그리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또 희망사항 이런 전체적인 거를 다 저희들이 매년 조사를 하고 있고 또 이용자 외의 비이용자 설문조사도 저희들이 적절히 학교와 다른 기관에 보내서 왜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는지, 도서관을 몰라서 안 하는지 이런 부분 다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데 이제 위원님 말씀대로 정확하게 연령별 구분이 된다면 도서관 이용자에 대한 조금 더 뭐 저희들이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는 근접하게 필요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들이 이제 할 수 있는 부분은 독서회원으로 등록되고 강좌에 등록되고 그다음에 설문조사로 이끌어내는 그런 부분 아니면 저희들이 왔다 갔다 또 열람실 이용하는 이런 이용자는 저희들 직원이 담당직원이 보는 이제 육안으로 일반인들 중에서는 연령별로 나름 구분을 하는 부분이 있다는 걸 좀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