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려운 과에 오셨네요?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고 저도 관심도 많은데 되는 게 없더라고요.
제가 좀 더 많이 문화관광과에 문을 두드리고 사정을 해야 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몇 가지 간단하게, 너무 길게 답변 안 하셔도 되고 자료로 할 건 자료로 할 거니까요. 첫페이지에 대해서, 이거를 떠나서 전체적으로 말씀 드릴게요.
제가 문화관광과 업무보고 때 몇 번 보면 거의 대부분 개항장, 문화, 야행, 국·시비 신청하고 공모하는 거는 대부분 여기에서 이뤄져요. 영종은 과연 어떤 걸로 해서 문화관광을 살릴 건지 그런 내용은 거의 전무해요. 그냥 축제 몇 번 해 주고 끝나요.
그런데 여기는 계속 국비를 신청하고 문화재 야행부터 시작해서 시비, 국비. 공모사업을 많이 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영종국제도시도 해안가도 있고 해수욕장이 다 있어요. 분명히 국가에서 공모하는 게 있을 거고 이번에 인천시에서 국가에 신청하는 게 안 됐지만 구 나름대로 할 수 있는 공모사업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어요, 1년 반이 넘었지만. 춤추는 소무의도 그거 하나 빼고는 문화관광과에서 과연 뭘 공모했는지 그런 내용을 못 봤거든요. 전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영종국제도시에도 뭔가 문화 욕구가 강하고 관광인프라도 충분히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개항장문화만 계속 외치고 있어요. 중구에서 확장성을 키우시라는 거예요. 중구 원도심만, 개항장문화만 바라보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