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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정순 의원 발언

30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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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지금 들어가는 도로 전부 다 주차 차들이 막고 있고요. 어디 하나 차가 댈 데가 없어요. 버스 나오는 데도 다 이렇게 막아놓고, 다 막아놨는데 특히 문제는 여기 회전교차로가 있는데 나무가 있는 데가 회전교차로에요, 저기에 이중 주차를 다 해놓은 거예요.

제가 3일 연장 계속 가서 보니까 3일 연장 그 차가 계속 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중주차를 해놓으면 돌아서 나와야 되는데 역에 볼일 보고 돌아서 나와야 되는데 아니면 저기를 돌 수가 없으니까 전부 다 불법으로 유턴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 동네로 들어가는 길도 다 막혀있어요, 차가.

그리고 사고가 접촉사고가 조금씩 나요. 차가 이중주차 돼있다 보니까, 불법유턴을 안 하려고. 그러다 보면 약간의 사고가 나도 억울한 건 불법주차 한 사람은 10%밖에 책임이 없더라고요.

나머지는 운전자가 90%를 내야 되니까 너무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현재 주차하고 있는 게 효림리 130번지 14번도 지금 현재 주차장이고 그건 우리가 철도시설공단과 이미 협의해서 주차장으로 쓰고 있지만 지금 다시 한번 보면 바로 여기가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곳이에요. 제가 오늘 말하고 싶은 건 여기 보면 바로 뒤에 목조 이런 짐들이 있더라고, 나무들도 있고.

바로 여기가 철도시설공단의 국유지에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사실 여기가 내포가 들어와서 그런지 몰라도 평균적으로 평일에는 750명이 이용하고요. 주말에는 1일 평균 950명이 이용을 한답니다.

어제 역장님이랑 통화를 해보면, 앞으로는 점점 이용수가 늘어날 거고 주차장은 부족하니까 과장님께서 여기 군유지도 있으니까 가서 철도시설공단과 한번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고, 주차 문제는 사실 어디 가나 다 똑같지만 여기는 진짜 굉장히 심합니다. 과장님께서 조금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