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장순관 의원 발언
위원 또 한 가지는 신원리2구 경로당에 보면 아마 주민들이 방지턱을 하나 해달라고 무척 얘기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다른 데 보면 출발하는 데, 하행하는 데 방지턱이 2개는 돼 있는데 여기는 하나밖에 안 돼 있어요. 그러면 오촌리에서 예산읍으로 가는데 방지턱이 없으니까 신나게 달려가면 카메라에 그냥 찍혀버려, 40km 미만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거기도 이왕이면 카메라가 전방에 있다든지, 방지턱을 해 준다든지. 예를 들면 태양광으로 해서 신호를 해서 천천히 가시라 라든지 그런 안내조차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한번 현장에 가서 현장 확인하고 조치를 해 주시면, 왜냐하면 또 직선거리이기 때문에 과속할 수밖에 없어요, 거기는.
오촌리에서 신원리로 가는 길은 양쪽에 은행나무 있는 데 쭉 그냥 직선도로잖아요, 거기가 위험 요소도 있기 때문에. 거기서 또 어디냐면 신암으로 가는 길이 또 이어지는 도로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방지턱이 분명히 필요한 데도 안 해 줘요.
다른 데는 6, 7개씩 하면서 왜 해달라는 데는 안 해 주는지 나는 이해를 못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