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광명노인정인가 거기. 구에서는 그동안 아무 답변이 없었다는 거예요. 지어주겠다는 답변도 없고.
그런데 뒤에 보니까 미단 쪽에 기부채납 받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형평성 문제거든요. 기존에 옛날부터 그랬대요, 전 청장님 있을 때부터. 그쪽 땅이 개인사유지니까 거기가 개인 땅이 있고 구유지도 붙어있는 모양이에요.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노인정을 지어주기를 예전부터 요청했는데 아직까지 답변이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전수조사를 물어보는 거는 직원분들이 최소한 노인정에 제대로 한번 방문해 보시고, 빈부격차가 심해요, 아주. 시설 좋은 데는 정말 좋은데 안 좋은 데는 안 좋아요.
그거를 전수조사해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돈을 쓸 수 있게 정했으면 좋겠어요. 인원은 20, 30명 되는데 삐까뻔쩍하게 지어주고 어디는 무허가 건물, 남의 건물에 열댓명 앉으면 의자 하나 가져다 놓을 공간도 없는 그런 노인정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