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리고 아까 전에 저기 우리 고선화, 존경하는 고선화위원님이 말했던 발달장애인, 저도 이게 남의 일 같지 않게 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사람, 정말 많은, 페이지는 22페이지입니다. 실질적으로 정말 많은 그 발달장애 아동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어디를 가야 도움을 받으러갈지, 받아야 될지도 모르는 분들이 사실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이게 좀 혹시나 내 자식이 발달장애가 있다는 게 부끄러워서, 그리고 그 애의 미래를 위해서 못 밝히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많이 홍보해 주시면서 이게 병이 아닌, 뭐 조금만 진짜 우리가 이게 사회 시각, 시각도 그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닌 선진국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문화를 좀 잡아야 되겠고요.
이게 시에서 좀 더 강하게 이런 부분들을 저희 그 꼭 그거는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