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정말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지금 우리가 어차피 나라에서 사실 장학제도는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정말 잘 되어 있고, 오히려 이렇게 취약한 부분들이 우리 주민들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그런 데에 찾아가는 게 취약한데, 이번에 이 조례를 보고 “어? 반대로 돼야 될 것 같은데 왜 저쪽으로 가있을까?”라고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고교까지 무상급식까지 이제 들어가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장학금 제도들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나라에서도. 그러니까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 전에 그 장학회든 우리 사회복지기금이든 사람 선별할 때 선별하기 자체가 힘든 거예요. 중복되는 부분도 물론 있어서 못했다 하지만 실제 줄 사람을 잘 찾지를 못하는 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때 어떤 식으로 해서 했는지 제가 자료를 못 받아서 제가 미리 공부를 못한 건 정말 죄송한데 이 좀 안타까워서. 앞으로는 우리가 또 다양한 복지에 대한 욕구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분명히. 그러면 장학회 기금으로 가서는 그 다양한 복지에 대한 욕구를 저희가 해 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때 다시 만들어야 돼요, 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