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거를 질의하냐면 제가 의원 들어와 가지고 공항공사하고 협의를 한다든가 회의를 한다든가 우연히 만난다든가 매일 출퇴근 문제 요구를 제일 많이 했어요. 협력사 직원분들, 거기는 교대근무를 하다보니까 출퇴근버스가 없으면 힘들어요, 자가용이 없으면. 그런데 사실 사회초년생들이 승용차를 사기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제가 셔틀문제를 가장 대두해서 얘기했는데 다행히 기숙사임차료 지원사업을 하신다고 하니까. 저는 이게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결국은 돈 문제거든요.
모든 수요조사 제대로 되고 정말 지원을 받아야 하는 직원들이 받아야 하는데 과연 공항공사에서 얼마나 돈을 지원해 줄지 물음표를 찍고 싶고요. 그렇게 저희들이 셔틀버스 좀 지원해 달라고 계속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공항공사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지원할 수 없습니다.” 그런 분들이 갑자기 임차료 지원을 해 주면서,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이게 과연 진정성을 가지고 얼마나 지원을 해 줄지, 아니면 그냥 언론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구두상으로 얘기를 하신 건지 과장님이 정확하게 짚고 넘어 가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