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많이 안 들어오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주민들께서 “스티커를 하니까 아이고, 뭐 너무 불편하다. 하루 빨리 바꿔라.” 민원이 뭐 계속 한달에 몇 건씩 이리 들어오면 뭐 이리 바꾸지마는 굳이 지금 뭐, 그러면 우리가 뭐 예산이 들어가는 걸 2,000만원이든 3,000만원이든 간에 예산이 들어가는 돈을 주민들이 한두 명 뭐 이리 불편하다는 민원이 들어온다 해서 그걸 막 바로 또 사업으로 바꾼다는 것은 좀 저는 좀 예산낭비다 이래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이 1년에, 이때까지 말이지 스티커로 참 부착하니까 너무 불편하다 이런 게 뭐 한 3, 4년간 너무 많았으면, 민원이 많았으면 바꿀 필요가 있는데, 그 굳이 뭐 1년에 한두 건 들어오는 몇 사람에 의해가지고 칩으로 굳이 구비를 들여가지고, 예산을 들여가지고 바꿀 필요가 있느냐 그런 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