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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267회 제2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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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긴 뭐 시비하고 구비도 뭐 얼마 들어가지는 않지마는 제가, 본위원이 이제 질의하는 이유는 뭐 어느 걸 달아도 단속을 정확하게 해야만이 근절이 되는 거지, 이거 뭐 기계에만 의존해가지고 잘 될 것이다 하는 거는 근본적으로 좀 문제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가, 요즘 제가, 본위원이 구청에 안 올 때는, 구의회에 안 올 때는 동주민센터 지역구에 자주 가봅니다. 자주 가보면은 우리 그 새마을담당자 분들은 공무원의 본연의 자리에서 앉아가지고 업무를 해야 되는데 이 보통 가면 차 타고 딱 나가더라고.

그래 내가 “어디 가느냐?” 이래 물어보니까 “동네에 무단투기 청소 수거하러 간다.” 이러더라고. “그거는 뭐 구청에서 할 일 아니냐?” 이렇게 질문하니까 “하루만 안 돌면, 온 동네를 안 돌면 이 온 동네가 쓰레기 구덩이로 바뀐다.” 하더라고.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 아니, 공무원은 당연히 동주민센터에서 자기 새마을과 직원 같으면 그 업무를 해야 되는데, 이거 공무원이 그래도 그 경쟁률이 높은 그 경쟁을 뚫고 전부 합격한 사람들인데, 공무원이면 아침 출근하면 그 차 몰고 쓰레기 맨날 그 무단쓰레기 막 차에 싣고 뺑뺑뺑뺑뺑 돌고 다닙니다.

그런 부분이 청소행정과에서 해야 될 일인데 왜 동주민센터에서 다 하고 있는지 과장님한테 한번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