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가 18년도부터 20년도까지 해서 정부조직법이 개편되면서 과거 국토부하고 환경부에 나뉘어 있던 물 관리가 환경부로 일원화가 되고 있고요. 충청남도에서도 일원화되고 있어서 그걸 굉장히 막 홍보를 했었단 말이에요, 물 관련돼서. 그런데 저희도 이런 법령과 관련돼서 고민을 해봐야 되는 것이 지하수공은 환경과에서 관리하고, 앞선 과에서도 얘기했지만 안전관리과에서는 지방하천하고 소하천하고 그리고 건설교통과는 세천 관리하고, 기타 또 급수, 상하수도 관리하는 건 여기서 하고, 경제과에서는 경제과대로 하고 공업용수 하고 있고.
이게 워낙에 분리가 되어 있으니 누가 어떻게 관리해야 되느냐. 너무 분산되어 있지 않느냐. 그래서 조직 체계 점검과 함께 개편이 있을 때는 업무 분장에 대한 것도 한번 점검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물 하면 쉽게 생각하는 게 수도과이기 때문에 주요하게 한번 의견도 제시해 주시고 혹여 그거와 관련돼서 조정할 권한이 생기신다면 과장님께서 잘 살펴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