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예산 편성이 조금 이게 해마다 직원 복지제도에 대한 그런 예산 편성을 잘 하시는데 이 부분은 10% 이상이 거의 남으셔서 남아서 이게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에서 질문을 드렸고요. 어찌 됐든 우리 지금 공무원들에 대한 우리 젊은 세대들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이제 인기가 떨어졌잖아요. 그리고 또 지금 근무하시는 젊은 세대 공무원들도 크게 뭐라고 해야 될까요?
공무원에 대한 그런 만족도, 이런 부분이 조금 예전처럼 높지가 않은 것 같아서 이런 부분에 좀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어쨌든 이 조직에서 좀 잘 우리 젊은 공무원들도 좀 키워냈으면 좋겠다, 그럴려면 복지제도가 일단은 좋아야 되잖아요. 우리 공무원들의 봉급 인상률도 늘 최저임금에서 굉장히 인상률도 적고 또 봉급이 다른 조직의, 다른 또 기업에 비해서 많지 않잖아요. 그래서 인기가 점점 떨어지고 공무원 시험도 예전에는 굉장히 경쟁률이 심했는데 지금은 경쟁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유능한 젊은 인재들이 많이 공무원으로 들어와 가지고 늘 열심히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한번 말씀드려봤습니다. 내년에는 예산을 적절하게 잘 편성하실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