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인데 그렇지만 예산적인 편성의 문제에 있어서 놓고 봤을 때는 어차피 저희가 1년에 한 번 예산 편성해 놓고 그 뒤에 경정 안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경정을 하는데 4억 2천에 올해 편성하셔놓고 30%의 집행 잔액이 있다는 거는 분명히 올해 예산 추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반영은 좀 됐어야 되지 않나 제가 회계적 결산적 관점에서만 얘기를 드립니다.
사업 내적인 내용에 있어서 그게 잘잘못을 따질 이유는 없고요. 여기서. 결산을 놓고 봤을 때는 30%가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투명한 인사관리 비용이 더 올라갔다.
물론 항목적인 증가가 있는 것도 본위원은 이해는 합니다마는 이것은 예산 추계에 따른 어려운 환경을 놓고 봤을 때는 분명히 반영이 먼저 선반영이 됐고 난 뒤에 또 부족분은 경정을 통해서 예산을 확보를 했으셔야 된다라는 얘기를 지적만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