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이길원 의원 발언
위원 종합적으로 하는 줄 알고, 그거는 내가 별도로 얘기 들었는데 관광시설사업소에서 하는 줄 알고 말씀드렸는데 추후에 의뢰하겠습니다. 먼젓번에 행사가 있어서 잠시 다녀왔는데 사실 우리가 관광단지가 형성되면서 실질적으로 우리 군정에는 보탬이 되는 거예요. 그분들한테 물론 지원도 되겠지만 예술단체들이 공연하는 걸 보고 수변무대도 만들어놓고 했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하면 요즘 같이 여름이라도 관광지다 보니까 주말에는 많은 분들이 오잖아요.
평일에는 버스킹을 안 하고 주말에는 하는 것 같은데 가보니까 너무나 한산해서 이유는 햇볕이 따갑다 보니까 그런 부대시설이 좀 미약한 것 같아서 사실 버스킹을 하는 예술단체에 이야기해봤지만 그분들이 자기 장비 가지고 와서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준비 못하니까, 그래서 제가 이건 이렇게 하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시설을 잘 갖춰놓고 나름대로 생각한 거를 소장님께 이야기드렸지만 파라솔을 비치해놓으면 뭔가 모습도 달라지고 버스킹을 하는데 있어서 아늑한 분위기도 되고 또 시설도 갖춘 것만큼 파라솔을 갖춰놓으면 색다른 분위기가 조성될 것 같아서 이야기 드렸으니까 참고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