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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267회 제2총무위원회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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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근데 저희가 제가 집이 그쪽이기 때문에 주말되면은 관광버스가 여러 대가 오고 도로 양쪽 왕복 차선 바깥차선 가장자리는 거의 주차장처럼 되어 있습니다. 날씨가 좋을 때는 더 심하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오셨다가 그냥 간다는 거죠.

물 사 먹을 때도 없고 밥 사먹을 때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이렇게 이정표를 하나 둬가지고 그 오륙도 스카이 아, 저기 그 오륙도SK뷰 아파트의 상가가 외부로 나와 있는 상가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밥집이 몇 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정표를 두면 혹시 그분들이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지, 거기 카페도 있거든요.

카페도 있고 식당들도 있는데 그런 이정표가 또 좀 설치가 되면 원하지 않으면 가지 않겠지만 원하시,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런 것들을 안내 표지판들이 있으면 오신 분들에게 조금 편의를 제공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