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예, 근데 저희가 제가 집이 그쪽이기 때문에 주말되면은 관광버스가 여러 대가 오고 도로 양쪽 왕복 차선 바깥차선 가장자리는 거의 주차장처럼 되어 있습니다. 날씨가 좋을 때는 더 심하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오셨다가 그냥 간다는 거죠.
물 사 먹을 때도 없고 밥 사먹을 때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이렇게 이정표를 하나 둬가지고 그 오륙도 스카이 아, 저기 그 오륙도SK뷰 아파트의 상가가 외부로 나와 있는 상가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밥집이 몇 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정표를 두면 혹시 그분들이 그거를 활용할 수 있는지, 거기 카페도 있거든요.
카페도 있고 식당들도 있는데 그런 이정표가 또 좀 설치가 되면 원하지 않으면 가지 않겠지만 원하시,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런 것들을 안내 표지판들이 있으면 오신 분들에게 조금 편의를 제공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