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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30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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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역이 안 되니까 앞에서 오신 분이 막 말하고 있는 걸 올라가셔서 통역이 필요한 거 아니냐 했더니 마이크 뺏어서 통역하시고 줬다가 통역하시고 줬다가 하면 그걸 본 저희는 저건 개선이 필요하다. 오셔서 하시는 연설문의 번역본을 우리가 배부 받아서 본다든지 아니면 관련 언어가 가능하신 통역관을 배치한다든지 뭔가를 했으면 좋겠는데 그걸 뒤에 계신 염민경 팀장님한테 얘기해야 되는지 축제팀 강태훈 팀장한테 얘기해야 되는지 저희조차도 판가름이 잘 안 가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이런 혼선된 부분이 있어서 이건 당장 계도가 필요합니다.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게 아니라 업무에 대해서 세밀히 살펴보시고 조직 개편 때라도 업무 배분이 필요하다고 지금 의견을 드리는 거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자칫 잘못 와전돼서 해당 소장님이 업무를 하기 싫어서 이랬다. 이렇게 전달되지 않았으면 하는 의미가 있고요. 더 나아가서 지금 내포팀이 있잖아요.

거기도 박물관 운영하고요. 그리고 충의사에도 박물관 있고, 추사고택에도 박물관 운영하는데 박물관에서 단순히 관람 업무만 하지 않아요. 다른 데 박물관 보면 야행도 하고, 뭐도 하고, 뭐도 하고 행사가 엄청 많아져요.

그래서 기능적인 부분에 있어서 점검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심지어는 무슨 생각까지 했냐면 일반적인 행사는 축제팀이 있으니 축제팀으로 이관을 하고 저희가 과거에는 문화재팀이 별도로 팀이 없었잖아요. 문화재 업무 보는 사람만 있었잖아요.

그러면 박물관 업무 싹 묶어서 추사고택, 충의사 등등 해서 문화재팀에 인원 보고하는 게 맞지 않는가. 이런 생각도 했겠고요. 그래서 이건 꼭 짚고 넘어가야 될 시점이 온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해서 업무가 잘못되었다, 누락되었다. 이런 의미가 아닌 거라고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업무 분장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할 필요와 시기가 다가왔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으로 본 위원이 나머지 기타 질의 사항이나 이런 건 제출해 주신 자료로 갈음하고요. 배석하신 국장님을 비롯해서 방송 출장가시긴 하셨지만 군수님께도 잘 전달돼서 지금 업무가 과거의 형태와 다르게 변화되는 시기에 따라서 변화도 조직 개편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드리며 이상으로 질의 종료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