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과거하고 이제는 그 기능적 형태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에 있어서 그냥 과거 기념처럼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그런데 심지어는 이제 문화관광과에서의 계획은 기념식은 선양하고 위업사업이니까 우리 사업 아니네?
우리는 축제만 할 거야. 이거 너희가 해. 그래서 이번에 또 도지사님 오셔서 말씀하시는 데 있어서, 예산 요구한 거에 있어서 해 주실 것처럼 또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예산이 또 요구 사항이 적지도 않았어요. 그러면 이게 지금 소장님이 답변주신 것처럼 한정된 재원 안에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느냐는 고민의 판단이 되는 거예요. 이건 관광시설사업소뿐만 아니라 앞선 바로는 공공시설사업소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거기도 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책만 빌려주던 데서 거기도 무슨 행사 계속하거든요. 여기 지금 국장님이 자리에 계시지만 이게 앞서서 풀 베는 일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이 관광시설사업소하고 공공시설사업소의 정의가 과거에 있던 시설물 관리에 한정될 거냐.
공간적인 개념의 업무 분장을 할 거냐 아니면 새로운 주민들과 군민들의 요구에 따라서 성질적인 변화를 가져와야 될 거냐. 그러면 성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면 저희 조례에 보면 예산군 행정기구 정원 운영에 관한 시행 규칙을 보면요. 본칙에 사무의 세부적 범위가 있어요, 소장님.
그런데 거기에 보면 지금 충의사팀에서 해야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충의사팀에서 해야 되는 업무가 윤봉길의사와 관련돼서 언급이 돼 있어요. 단순히 시설 관리가 아니라 위업사업을 해야 된다고 나와 있어요, 위업사업. 사업소에서도.
그러니까 4.29 문화 축제를 저희가 보면 그 행사가 그냥 가수들 온다. 문화관광과에다 질타도 했지만 윤봉길의사를 떼려야 뗄 수가 없는 사업이잖아요, 그 문화 축제가. 그러면 그거와 관련돼서 관련 행사에 대한 권한과 인원과 재원을 해당 팀에 이관을 하든 아니면 지금 소장님이 답변 주신 것처럼 팀에서 하는 데 있어서 재원이라든지 인적 구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항에 애로사항이 있다면 그것이 완벽하게 기념식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해서 그냥 다례 정도 하고 그것이 완벽하게 문화관광과로 이관이 되든.
서로 주무부서장께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소장님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그 업무를 피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상황이 그런 거니까요. 그런데 문화관광과에서는 우리는 문화관광과 관련된 거니까 문화 행사만 할 거야. 그 외 행사는 팀에서 하라고 그러고.
그러니까 저희가 무슨 일이 있었나 예시를 들게요. 외국에서 사절단 오시잖아요. 사절단 오시는데 예전에 오가와 선생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