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연속성을 얘기하셔서 그러는 거예요. 연속성이라는 것은 주민들이 인정했을 때 연속성이지 여기 계신 분들이 연속성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야외축제는 100년, 200년 갈 수 있는 그런 연속성을 얘기하셔야지 연속성을 하기 위해서 100주년을 집어넣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연속성을 얘기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꾸준하게 그 지역의 하나의 축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100년, 200년 갈 축제라면 하나의 이름으로 딱 정해서 갈 수 있는 것을 잡으셔야지 단지 작년에 백범김구 100주 년을 했다고 해서 계속 101년, 102주년. 만약에 다른 분이 오셔 가지고 운영할 때 다른 거 하라고 하면 또 바꾸실 거 아니에요?
이거는 단순히 우리 주민을 위한 벚꽃축제이지 역사를 집어넣고 한다는 게, 갑자기 역사를 집어넣고 하는 축제가 되어 버렸어요. 100주년이라는 큰 타이틀 때문에. 그래서 위원님들도 얘기하는 게 이미 100주년으로 끝났으면 역사적으로 가는 거지, 제가 알기로도 벚꽃축제를 몇 년을 봤는데 주민들이 원하는 축제를 하셔야지 자꾸 백범김구 101주년, 102주년 넣어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래도 축제 때 먹고 하는 부분인데 잠깐 들어보니까 올해는 없앤다고 하신 것 같은데 주민들이 그거를 원하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