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강선구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문화관광과뿐만 아니라 과거에 업무를 공간적으로 구분할 거냐 업무의 성질적인 것을 구분할 거냐에 대한 고민인데요. 예당호 관리사업소라면 예전에 건설교통과에서 한국농어촌공사한테 위탁사업 대행해서 1억짜리 오탁방지막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 같은 경우에도 오탁방지망이라고 하는 것이 어떤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설치 조건으로 물품 사면 거기에 설치해주시잖아요.
그런 업무를 일관해서 관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는 거죠. 그래서 23년도 보니까 오탁방지막 수선사업도 직접 추진하신 내역도 있고요. 저희가 지나가는 이야기로 이런 얘기하거든요.
여기까지는 잔디 잘 깎았는데 여기는 왜 안 깎았냐 하면 여기는 녹지과입니다. 그러면 저기는? 저기는 건설교통과 소관입니다.
막 이렇게 해서 같은 공간 안에 동일사무임에도 사업 추진한 부서에 따라서 차이가 상이하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