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질문 하나 할게요. 지금 이종호 위원이나 우리 위원들이 전부 납득 못하는 이유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면 신포동 아케이드 사업이 9억이에요.
그런데 자부담이 10% 있어서 9000만원 정도 됐었는데 자부담을 시에다가 의뢰해서 5%를 줄이면 4500이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일자리경제과에서 공사를 못한 이유가 자부담 선입금이 안 됐기 때문에 일을 못한 거예요. 전기도 마찬가지예요.
전기하고 소방 관련 금액이 몇 억이 나와 있는데 2500만원 자부담이 안 들어와서 그 공사도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용궁사는 자부담 입금되기도 전에 일부터 해 가지고 이 지경을 만들었는지. 물론 문화재청에서 준다든가 그런 건 맞아요.
그렇지만 처음에 공무원들이 일을 하실 때 자부담이 입금된 다음에 일을 하든가 중장기면 매년 얼마씩 들어와야 하는 원칙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틀림없이 25% 자부담하기로 됐던 것 같아요. 총사업비 24억 중에 6억이 자부담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4년짜리면 1년에 1억 5000씩 딱딱 넣었어야 되는데 저번에 업무추진계획에 보니까 기타로 9300인가 9700 써놨죠? 그거 뭐냐는 거예요, 기타는. 기타라는 항목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