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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28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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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문 하나 할게요. 지금 이종호 위원이나 우리 위원들이 전부 납득 못하는 이유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면 신포동 아케이드 사업이 9억이에요.

그런데 자부담이 10% 있어서 9000만원 정도 됐었는데 자부담을 시에다가 의뢰해서 5%를 줄이면 4500이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일자리경제과에서 공사를 못한 이유가 자부담 선입금이 안 됐기 때문에 일을 못한 거예요. 전기도 마찬가지예요.

전기하고 소방 관련 금액이 몇 억이 나와 있는데 2500만원 자부담이 안 들어와서 그 공사도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용궁사는 자부담 입금되기도 전에 일부터 해 가지고 이 지경을 만들었는지. 물론 문화재청에서 준다든가 그런 건 맞아요.

그렇지만 처음에 공무원들이 일을 하실 때 자부담이 입금된 다음에 일을 하든가 중장기면 매년 얼마씩 들어와야 하는 원칙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틀림없이 25% 자부담하기로 됐던 것 같아요. 총사업비 24억 중에 6억이 자부담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러면 4년짜리면 1년에 1억 5000씩 딱딱 넣었어야 되는데 저번에 업무추진계획에 보니까 기타로 9300인가 9700 써놨죠? 그거 뭐냐는 거예요, 기타는. 기타라는 항목도 있어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