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전에 벚꽃축제를 할 때는 주민들이 거기에 가서 먹거리도 먹고 이런 식으로 해서 벚꽃축제를 즐겼는데 지금 임시정부 김구에 올인하다 보니까 아무것도 못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축제는 축제다워야 하는데, 벚꽂축제니까. 뭘 어떻게 해서 임시정부만 이렇게 강조해서.
임시정부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그래도 앵간히들 해야지 이런 식으로 모든 행사를 임시정부에 끌어 붙이고 김구에다가 끌어 붙이는 식으로 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감리서터, 일을 크게 벌리는 거예요.
돈을 한 40억씩 들여서 김구거리 또 따로 하고 김구역사박물관 따로 하고 그러면 온통 김구하고 임시정부밖에 없는 거예요, 중구에. 다시 한 번 잘들 생각하셔 가지고요, 위원님들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겠지만. 이런 식으로 예산을 전용한다든가 이렇게 하지 마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