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예, 항상 우리 가장 많은 민원의 대표적인 과라서 항상 우리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시는데요, 이번에는 또 여러 가지 사업이 우리 오륙도선, 그리고 우암선 이렇게 같이 하다보니까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앞에 우리 존경하는 조상진 부위원장님이 우리 오륙도선 용역에 대해서 이래 좀 여쭤보시기에, 이게 사실은 제 공약 중의 한 가지입니다, 오륙도선이. 구의원으로서 감히 덤벼들 수 없는 것도 제가 공약을 내걸었던 이유가 그만큼 열망이 컸기 때문에 공약을 내걸었던 거예요.
남들 다 안 된다, 안 된다 할 때 무조건 안 되는 게 아니고 어떻게든 되게 만들기 위해서. 사실은 우리 용호동 주민들은 처음에 우리 30년 전에 우리 부산시에 대연동 지하철 공사하고 막 이렇게 할 때, 그때도 우리는 혜택을 못 받습니다. 그리고 아실런지 모르겠지마는 우리 과장님, 우리 옛날에 우리 용호동 쪽에도 경전철 들어오려고 사업했었죠?